5 월

2012. 5. 3. 오전 9:36:44

글자

 비 한방울이  푸르름  두 배로 다시 태어납니다.

기쁨의 달인  이 오월에  본당 엠이 모든 부부님들께 안부 드립니다.

특별히   오월에는  어린이날,  어버이날,부부의 날, 가정의 달 등 너무 많은 의미가 있지만

실제로 현대사회 생황 속에 살다 보니 피상적으로 지내는 적이 있었습니다.

사랑하는  본당 엠이 식구님들

비록 지난 달에는 뵙지도 못하고 이렇게나마 안부를 여쭙습니다만

좋은 번개로 만날 수도   있을 겁니다.

저희는 이 번달말에 중서울 엠이 주말 봉사가 계획 되어 있어 모임에 참석하지 못하지만

함께하시는 시간에 저희 부부도 마음으로 함께 합니다.

오늘 주님께서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라고 하신 말씀을 묵상하며 하루를 부부님들과 보낼 것입니다.

부디 평화로운 주님안에서의 편안합을 누리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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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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