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복.

2012. 7. 23. 오전 10:21:36

글자

 사랑하는 형제.


"윤영찬  세라피온" 의 영혼을 위하여 기도 드립니다.

천주이신 성부와 성자와 성령은  세라피온과 그의 남겨진  가족을 돌보아 주소서.

댓글 1

  • 2012년 7월 23일 오후 4:24

    평소 사람 좋단 말 많이들은 고인이었습니다. 하고 싶은 일 많이 하고 미련 없이 멋진 모습으로 하느님께 가셨으리라 믿습니다. 모진 세월 모든 것 훌훌 털어 버리시고 홀가분한 맘으로 평안히 가시길 기도합니다.

†.─자유♡글방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