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야할 길.김김성동2012. 11. 2. 오전 9:52:16글자A−A+ 길은 앞쪽으로 널려 있고. 나의 마음은 선뜻 나서지 못하누나. 주님의 사랑이 조금이라도 있었으면 이렇게 마음잡는데 힘들이지 않았을 것을. 이제나마 조금씩 움직이려는 태동도 시작의 한 순간일 수 있으리라. 욥을 생각하면서. 멀리서 주님의 손짓이 보이거든 기쁜 마음으로 달려가리라. 추천 🔗 공유 스크랩🚩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