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인식비오+오정애루피나 두분의 106차 ME주말을 환영합니다.
신혼부부의 탄생은 역시 좋은 일 아니겠어요? 새 식구의 탄생이 마냥 즐거운 황익현마리오+윤희숙스텔라 대표부부.
배우자 소개를 경청(敬聽) 중인 총무부부.
그러나 비오형제님은 이런 생각을..... 축하식은 이제 그만. 피곤해 죽겠는데 언제 끝내주려나?
사도요한 형제님은 오늘이 29주년 결혼기념일이라지요? 늘 행복하세요.
'3,000개의 거울'에 비유한 신부님 말씀과 '다음이라 말하지 말고 지금 실행하라'는 수녀님의 말씀 잘 들었습니다.
간단한 다과를 마지막으로 즐거운 신혼부부 환영식을 마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