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6차 ME주말 환영식(2013. 04.21)

2013. 4. 22. 오후 1:20:16

글자




정인식비오+오정애루피나 두분의 106차 ME주말을 환영합니다.





신혼부부의 탄생은 역시 좋은 일 아니겠어요?  새 식구의 탄생이 마냥 즐거운 황익현마리오+윤희숙스텔라 대표부부.







배우자 소개를 경청(敬聽) 중인 총무부부.





그러나 비오형제님은 이런 생각을..... 축하식은 이제 그만.  피곤해 죽겠는데 언제 끝내주려나?



사도요한 형제님은 오늘이 29주년 결혼기념일이라지요? 늘 행복하세요.



'3,000개의 거울'에 비유한 신부님 말씀과 '다음이라 말하지 말고 지금 실행하라'는 수녀님의 말씀 잘 들었습니다.



간단한 다과를 마지막으로 즐거운 신혼부부 환영식을 마쳤습니다.

댓글 1

  • 2013년 4월 24일 오후 2:42

    우리 부부 둘 만의 사진은 아니지만 둘이서 똑같은 각도로 고개를 기울인 사진(위에서 여섯 번째)을 보니 부부는 일심동체란 말이 생각나는군요. 좋은 사진 올려주신 디모테오 형제님께 감사....^^

†.─자유♡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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