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구 체부동 104번지에 위치한 라파엘의집(02-739-7204)은 시각 중복·중증장애를 가진 20여명의 아이들이 함께 생활하는 삶의 보금자리입니다.
"당신에 대하여 귀로만 들어왔던 이 몸, 이제는 제 눈이 당신을 뵈었습니다. 그래서 저 자신을 부끄럽게 여기며 먼지와 잿더미에 앉아 참회합니다."(욥42,5-6)

2014. 3. 31. 오후 10:07:45
서울 종로구 체부동 104번지에 위치한 라파엘의집(02-739-7204)은 시각 중복·중증장애를 가진 20여명의 아이들이 함께 생활하는 삶의 보금자리입니다.
"당신에 대하여 귀로만 들어왔던 이 몸, 이제는 제 눈이 당신을 뵈었습니다. 그래서 저 자신을 부끄럽게 여기며 먼지와 잿더미에 앉아 참회합니다."(욥4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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