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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영10.03.3136-불행하여라, 사람의 아들을 팔아넘기는 그 사람!
오늘의 묵상 유다는 스승님을 팔아넘기는 대가로 은돈 서른 닢 을 받습니다. 그가 먼저 수석 사제들에게 제안한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정말 돈 때
#337김은영10.03.31조회 36 - 336
김은영10.03.2936-너희 가운데 한 사람이 나를 팔아넘길 것이다.
오늘의 묵상 배신 은 믿음과 의리를 저버리는 일입니다. 평생 후회할 일인데 일부러 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아무리 하찮아도 그럴 만한 이유가 있습
#336김은영10.03.29조회 36 - 335
김은영10.03.2834-내 장례 날을 위하여 하는 일이니, 이 여자를 그냥 놔두어라.
오늘의 묵상 예수님께서는 라자로를 찾아가십니다. 그는 정성을 다해 모십니다. 한때 죽었던 자신을 다시 살리신 분 이 오셨기 때문입니다. 라자로의
#335김은영10.03.28조회 34 - 334
김은영10.03.2833-루카가 전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수난기입니다.
오늘의 묵상 오늘 우리는 길고 엄숙한 수난 복음을 읽었습니다. 주님께서 잡히시고, 심문받고, 사형수 바라빠 와 비교되는 장면들입니다. 주님 수난
#334김은영10.03.28조회 33 - 333
김은영10.03.2736-흩어져 있는 하느님의 자녀들을 하나로 모으시리라.
오늘의 묵상 어느 시대나 희생양 은 있습니다. 죄와는 무관하게 사라진 이들은 역사 안에 수없이 많습니다. 유다인들은 그런 희생양으로 예수님을 선
#333김은영10.03.27조회 36 - 332
김은영10.03.2536-유다인들이 예수님을 잡으려고 하였지만, 예수님께서는 그들의 손을 벗어나셨다.
오늘의 묵상 유다인들은 돌을 던져 예수님을 죽이려 합니다. 모르기 때문입니다. 주님을 섬긴다고 했지만, 사실은 섬긴 것이 아닌 결과가 되었습니다
#332김은영10.03.25조회 36 - 331
김은영10.03.2438-보라, 이제 네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터이다.
오늘의 묵상 은총이 가득한 이여, 기뻐하여라. 가브리엘 천사의 인사말입니다. 기쁨의 이유를 은총 이라 하고 있습니다. 은총이 가득하면 기쁨도 가
#331김은영10.03.24조회 38 - 330
김은영10.03.2338-아들이 너희를 자유롭게 하면, 너희는 정녕 자유롭게 될 것이다.
오늘의 묵상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할 것이다. 예수님께서 유다인들에게 하시는 말씀입니다. 진리는 주님의 가르침입니다. 사랑하며 사는 일입니다.
#330김은영10.03.23조회 38 - 329
김은영10.03.2335-너희는 사람의 아들을 들어 올린 뒤에야 내가 나임을 깨달을 것이다.
오늘의 묵상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신원을 밝히십니다. 하늘에서 오신 분임을 드러내십니다. 하지만 유다인들은 믿으려 하지 않습니다. 그들에게는 당신
#329김은영10.03.23조회 35 - 328
김은영10.03.2235-나는 세상의 빛이다.
오늘의 묵상 복음의 주제는 빛이신 예수님 입니다. 그 빛을 받으면 삶의 분위기는 달라집니다. 무엇이 우리의 생활을 우울하게 하는지요? 먼저 밝은
#328김은영10.03.22조회 35 - 327
김은영10.03.2037-너희 가운데 죄 없는 자가 먼저 저 여자에게 돌을 던져라.
오늘의 묵상 성경을 모르는 사람도 간음하다 잡힌 여인의 이야기는 잘 알고 있습니다. 그만큼 잘 알려진 내용입니다. 감동적인 사건이 아니라면 알려
#327김은영10.03.20조회 37 - 326
김은영10.03.2037-메시아가 갈릴래아에서 나올 리가 없지 않은가?
오늘의 묵상 성경을 연구해 보시오. 갈릴래아에서는 예언자가 나지 않소. 바리사이들은 꾸짖듯이 니코데모를 몰아 부칩니다. 그는 예수님께 호감을 갖
#326김은영10.03.20조회 37 - 325
김은영10.03.1839-요셉은 주님의 천사가 명령한 대로 하였다.
오늘의 묵상 다윗의 자손 요셉아, 두려워하지 말고 마리아를 아내로 맞아들여라. 천사의 명령입니다. 요셉 성인도 두려워했습니다. 몰랐기 때문입니다
#325김은영10.03.18조회 39 - 324
김은영10.03.1736-너희를 고소하는 이는 너희가 희망을 걸어 온 모세이다.
오늘의 묵상 유다인들은 신심 깊은 민족입니다. 계율에 충실했고 철저하게 주님을 신봉하는 이들이었습니다. 그런데도 예수님을 받아들이지 못하였습니다
#324김은영10.03.17조회 36 - 323
김은영10.03.1637-아버지께서 죽은 이들을 일으켜 다시 살리시는 것처럼, 아들도 자기가 원하는 이들을 다시 살린다.
오늘의 묵상 예수님께서는 철저하게 아버지의 뜻을 따르십니다. 당신 뜻으로 하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고 하십니다. 당신의 능력까지도 아버지께서 주셨
#323김은영10.03.16조회 37 - 322
김은영10.03.1538-그 사람은 곧 건강하게 되었다.
오늘의 묵상 사람들은 벳자타 못 물이 출렁거리면 기적이 일어나고, 처음으로 뛰어든 이는 은혜를 입는다고 믿었습니다. 그런 이야기는 지금도 여러
#322김은영10.03.15조회 38 - 321
김은영10.03.1439-가거라. 네 아들은 살아날 것이다.
오늘의 묵상 복음에 등장하는 왕실 관리는 아마 헤로데 의 친척이었을 것입니다. 당시로는 귀한 신분입니다. 하지만 주님께서는 세속의 기준에 얽매일
#321김은영10.03.14조회 39 - 320
김은영10.03.1436-너의 아우는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다.
오늘의 묵상 두 아들의 이야기는 언제 읽어도 감동적입니다. 어리석을 정도로 착한 아버지 때문입니다. 작은아들은 재산을 물려받자 곧바로 객지로 떠
#320김은영10.03.14조회 36 - 319
김은영10.03.1337-바리사이가 아니라, 세리가 의롭게 되어 집으로 돌아갔다.
오늘의 묵상 바리사이는 열심히 살았습니다. 기도 내용처럼 나무랄 데 없는 신앙인입니다. 일주일에 두 번의 단식과 소득의 십일조에 충실한 것은 아
#319김은영10.03.13조회 37 - 318
김은영10.03.1237-주 우리 하느님은 한 분이신 주님이시니, 그분을 사랑해야 한다.
오늘의 묵상 모든 계명 가운데에서 첫째가는 계명은 무엇입니까? 율법 학자는 진심으로 질문합니다. 하느님을 사랑하고, 사람을 사랑하는 것이다. 너
#318김은영10.03.12조회 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