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296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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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영10.02.1938-신랑을 빼앗길 때에 그들도 단식할 것이다.
오늘의 묵상 요한의 제자들이 예수님께 질문합니다. 스승님의 제자라면 더욱 단식할 것 같은데 그렇지 않군요? 하고 물은 것입니다. 그러자 예수님께
#296김은영10.02.19조회 38 - 295
김은영10.02.1837-나 때문에 자기 목숨을 잃는 그 사람은 목숨을 구할 것이다.
오늘의 묵상 사순 시기에 우리는 부활을 준비합니다. 죽어야 부활할 수 있음을 묵상합니다. 주님께서는 당신을 따르려면 자신의 십자가 를 지라고 하
#295김은영10.02.18조회 37 - 294
김은영10.02.1738-숨은 일도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너에게 갚아 주실 것이다.
오늘의 묵상 옛날 연나라에 활을 잃어버린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활을 찾으려 하지 않았습니다. 이유를 묻는 사람에게 그는 이렇게 답합니다.
#294김은영10.02.17조회 38 - 293
김은영10.02.1537-바리사이들의 누룩과 헤로데의 누룩을 조심하여라
오늘의 묵상 예수님께서는 바리사이들의 누룩과 헤로데의 누룩을 조심하라고 하십니다. 종교적 위선 을 지적하시는 말씀입니다. 위선은 겉으로만 하는
#293김은영10.02.15조회 37 - 292
김은영10.02.1537-어찌하여 이 세대가 표징을 요구하는가?
오늘의 묵상 바리사이들은 예수님께 표징을 요구합니다. 기적을 보여 주면 예수님을 믿겠다고 합니다. 조건을 다는 것이지요. 돈을 벌게 해 주면 성
#292김은영10.02.15조회 37 - 291
김은영10.02.1337-(설) 너희는 준비하고 있어라.
오늘의 묵상 행복하여라. 주인이 와서 볼 때에 깨어 있는 종들! 주인은 그에게 시중을 들어 줄 것이라고 하십니다. 주님께서 사람에게 시중을 들어
#291김은영10.02.13조회 37 - 290
김은영10.02.1335-사람들은 모두 배불리 먹었다.
오늘의 묵상 일곱 개의 빵으로 사천 명을 먹이신 기적입니다.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오천 명이 먹었던 것과 같은 내용입니다. 전승 과정
#290김은영10.02.13조회 35 - 289
김은영10.02.1235-예수님께서는 귀먹은 이들은 듣게 하시고, 말못하는 이들은 말하게 하셨다.
오늘의 묵상 예수님께서는 귀먹고 말 더듬는 이를 고쳐 주십니다. 당신 손가락을 그의 두 귀에 넣으셨다가 침을 발라 그의 혀에 손을 대셨다. 예수
#289김은영10.02.12조회 35 - 288
김은영10.02.1038-상 아래에 있는 강아지들도 자식들이 떨어뜨린 부스러기는 먹습니다.
오늘의 묵상 이방인 여인은 자신의 딸을 고쳐 주시기를 청합니다. 오직 그 생각뿐입니다. 하지만 스승님께서는 선뜻 나서지 않으십니다. 오히려 이방
#288김은영10.02.10조회 38 - 287
김은영10.02.0938-사람에게서 나오는 것이 사람을 더럽힌다.
오늘의 묵상 너희는 모두 내 말을 듣고 깨달아라. 사람 밖에서 몸 안으로 들어가 그를 더럽힐 수 있는 것은 하나도 없다. 오히려 사람에게서 나오
#287김은영10.02.09조회 38 - 286
김은영10.02.0837-너희는 하느님의 계명은 버리고 사람의 전통을 지킨다.
오늘의 묵상 바리사이파는 유다인의 경건한 집단 입니다. 율법은 그들이 계속 발전시켜 왔습니다. 그러다 보니 율법에 매달리는 일들이 많아졌습니다.
#286김은영10.02.08조회 37 - 285
김은영10.02.0836-예수님께 손을 댄 사람마다 구원을 받았다.
오늘의 묵상 예수님께서 나타나시자, 사람들은 동네방네 소문을 냅니다. 어떤 병도 고쳐 주시는 그분 께서 오셨다고 외칩니다. 그러자 여기저기서 병
#285김은영10.02.08조회 36 - 284
김은영10.02.0636-그들은 모든 것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랐다.
오늘의 묵상 베드로는 지쳐 있었습니다. 밤새 그물을 던졌지만 고기가 한 마리도 잡히지 않았던 것입니다. 입질 도 없는 낚시는 얼마나 긴 인내 를
#284김은영10.02.06조회 36 - 283
김은영10.02.0536-그들은 목자 없는 양들 같았다.
오늘의 묵상 사람들은 예수님의 일행을 따라다닙니다. 함께 있는 시간이 즐겁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기적을 보았습니다. 하늘의 능력을 체험했고, 하
#283김은영10.02.05조회 36 - 282
김은영10.02.0437-내가 목을 벤 그 요한이 되살아났구나.
오늘의 묵상 세례자 요한의 죽음은 억울합니다. 바른말을 하다가 죽었기 때문입니다. 그런 일은 역사 안에 수없이 많습니다. 조금만 눈을 크게 뜨면
#282김은영10.02.04조회 37 - 281
김은영10.02.0434-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을 파견하셨다.
오늘의 묵상 물질이 많으면 본인도 모르는 새에 게을러집니다. 웬만큼 어려운 일은 물질로 해결하려 듭니다. 그러기에 주님께서는 아무것도 지니지 말
#281김은영10.02.04조회 34 - 280
김은영10.02.0336-예언자는 어디에서나 존경받지만, 자기 고향에서만은 존경받지 못한다.
오늘의 묵상 고향 사람들은 예수님을 믿지 못합니다. 고정 관념 탓입니다. 그분의 소년 시절을 떠올리며 엉뚱한 상상을 하고 있습니다. 저 사람은
#280김은영10.02.03조회 36 - 279
김은영10.02.0158-제 눈이 주님의 구원을 보았습니다.
오늘의 묵상 율법에서는 아이를 낳은 산모를 일정 기간 부정한 몸으로 규정해, 남편과 떨어져 있게 했습니다. 몸에 피를 묻혔기 때문입니다. 사내아
#279김은영10.02.01조회 58 - 278
김은영10.01.3136-더러운 영아, 그 사람에게서 나가라.
오늘의 묵상 동네 사람들은 더러운 영에 들린 사람을 기피했습니다. 괴성을 지르고 이상한 행동을 하기에 무덤가에 묶어 두었습니다. 하지만 소용없는
#278김은영10.01.31조회 36 - 277
김은영10.01.3159-예수님께서는 엘리야나 엘리사처럼 유다인들에게만 파견되신 것이 아니다.
오늘의 묵상 예수님께서는 고향에 오셔서 설교하십니다. 사람들은 말씀을 듣고 놀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습니다. 그러나 그분의 출신을 떠올리고는 능력
#277김은영10.01.31조회 5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