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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영10.04.1936-하늘에서 너희에게 참된 빵을 내려 주시는 분은, 모세가 아니라 내 아버지시다.
오늘의 묵상 우리 조상들은 광야에서 만나를 먹었습니다. 유다인들은 자부심을 갖고 대답합니다. 만나가 무엇인지 알고 있습니다. 조상들이 사막을 떠
#357김은영10.04.19조회 36 - 356
김은영10.04.1937-길이 남아 영원한 생명을 누리게 하는 양식을 얻으려고 힘써라.
오늘의 묵상 영원한 생명은 예수님의 선물입니다. 복음 말씀의 핵심은 여기에 있습니다. 어떻게 살아야 예수님의 선택 속으로 나아갈 수 있을는지요?
#356김은영10.04.19조회 37 - 355
김은영10.04.1737-예수님께서는 다가가셔서 빵을 들어 그들에게 주시고, 고기도 그렇게 주셨다.
오늘의 묵상 제자들 몇몇은 옛날 직업인 어부로 돌아갔습니다. 스승님께서는 계시지 않고, 무얼 해야 할지 막막했습니다. 그러기에 그들은 고기잡이를
#355김은영10.04.17조회 37 - 354
김은영10.04.1636-제자들은 예수님께서 호수 위를 걸어오시는 것을 보았다.
오늘의 묵상 1스타디온(stadion)은 그리스의 길이 단위로서, 대략 192m 정도 된다고 합니다. 서른 스타디온이면 5~6km 되는 거리입니
#354김은영10.04.16조회 36 - 353
김은영10.04.1537-예수님께서는 자리를 잡은 사람들에게 원하는 대로 나누어 주셨다.
오늘의 묵상 여기 보리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진 아이가 있습니다만, 저렇게 많은 사람에게 이것이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놀랍게도
#353김은영10.04.15조회 37 - 352
김은영10.04.1436-아버지께서는 아드님을 사랑하시고, 모든 것을 그분 손에 내주셨다.
오늘의 묵상 위에서 오셨다는 말은 하늘에서 오셨다는 표현입니다. 하느님의 뜻을 전하시고자 오신 분이십니다. 요한 복음은 그분을 예수님이라고 선언
#352김은영10.04.14조회 36 - 351
김은영10.04.1338-하느님께서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이 아들을 통하여 구원을 받게 하시려는 것이다.
오늘의 묵상 하느님께서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시려는 것이 아니라, 세상이 아들을 통하여 구원을 받게 하시려는 것이다. 복음
#351김은영10.04.13조회 38 - 350
김은영10.04.1239-하늘에서 내려온 이, 곧 사람의 아들 말고는 하늘로 올라간 이가 없다.
오늘의 묵상 고통에서 예외인 사람은 없습니다. 아무리 신심이 깊어도 삶의 아픔 은 누구에게나 있습니다. 열심히 사는 것과 시련은 늘 별개입니다.
#350김은영10.04.12조회 39 - 349
김은영10.04.1238-누구든지 물과 성령으로 태어나지 않으면, 하느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오늘의 묵상 복음의 니코데모는 예수님의 말씀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합니다. 다시 태어나야 한다는 말씀조차 이상하게 받아들입니다. 이미 늙은 사람
#349김은영10.04.12조회 38 - 348
김은영10.04.1036-여드레 뒤에 예수님께서 오셨다.
오늘의 묵상 토마스 사도는 스승님께서 나타나셨을 때 그 자리에 없었습니다. 새로운 정보를 얻으려고 밖에 나가 있었습니다. 제자들은 무서워 숨었지
#348김은영10.04.10조회 36 - 347
김은영10.04.0935-너희는 온 세상에 가서 복음을 선포하여라.
오늘의 묵상 마리아 막달레나는 부활하신 주님을 가장 먼저 만납니다. 그녀의 열망은 그만큼 강렬했습니다. 당연히 주님의 제자들에게 사실 을 알립니
#347김은영10.04.09조회 35 - 346
김은영10.04.0835-예수님께서는 다가가셔서 빵을 들어 그들에게 주시고, 고기도 그렇게 주셨다.
오늘의 묵상 열등감은 좌절을 겪을 때 생기는 감정입니다. 살다 보면 누구나 체험합니다. 자신이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느껴지는 것이지요. 사람들은
#346김은영10.04.08조회 35 - 345
김은영10.04.0735-그리스도는 고난을 겪고, 사흘 만에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다시 살아나야 한다.
오늘의 묵상 부활은 지식이 아닙니다. 부활은 사랑입니다. 하느님의 애정입니다. 사랑과 애정을 어떻게 이론으로 증명할 수 있을는지요? 한계에 부딪
#345김은영10.04.07조회 35 - 344
김은영10.04.0635-빵을 떼실 때에 예수님을 알아보았다.
오늘의 묵상 엠마오로 가던 제자들은 예루살렘 밖으로 떠나고 있습니다. 스승님의 죽음을 보았기에 마음이 심란했던 것입니다. 그러자 부활하신 주님께
#344김은영10.04.06조회 35 - 343
김은영10.04.0535-제가 주님을 뵈었고, 주님께서 저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오늘의 묵상 마리아 막달레나는 예수님을 통하여 새로운 삶 을 체험한 분입니다. 그녀 안에 숨어 있던 하느님의 모습을 만났던 것입니다. 그러기에
#343김은영10.04.05조회 35 - 342
김은영10.04.0535-내 형제들에게 갈릴래아로 가라고 전하여라.
오늘의 묵상 부활 소식을 접하는 두 부류의 사람들이 등장합니다. 여인들과 경비병들입니다. 그들은 모두 빈 무덤의 천사 를 만났습니다. 여자들에게
#342김은영10.04.05조회 35 - 341
김은영10.04.0435-예수님께서는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다시 살아나셔야 한다.
오늘의 묵상 예수님께서는 부활하셨습니다. 우리 역시 부활해야 합니다. 생명의 소멸만이 죽음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살다 보면 죽음보다 더한 상황
#341김은영10.04.04조회 35 - 340
김은영10.04.0335-어찌하여 살아 계신 분을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찾고 있느냐?
오늘의 묵상 복음의 두 남자는 여인들에게 나타난 천사였습니다. 주님께서는 여인들의 정성에 응답하셨던 것입니다. 이렇듯 부활 체험 의 열쇠는 정성
#340김은영10.04.03조회 35 - 339
김은영10.04.0137-† 요한이 전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수난기입니다.
오늘의 묵상 요한 복음서가 전하는 예수님의 수난기입니다. 유다인들은 군사들을 앞세우고 예수님을 잡으러 왔습니다. 놀랍게도 그들의 인도자는 유다였
#339김은영10.04.01조회 37 - 338
김은영10.03.3136-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사람들을 끝까지 사랑하셨다.
오늘의 묵상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의 발을 씻어 주십니다. 당신의 애정을 드러내시는 겸손입니다. 자신을 낮추시며, 부족한 제자들을 감싸 주시는 모습
#338김은영10.03.31조회 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