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에서 너희에게 참된 빵을 내려 주시는 분은, 모세가 아니라 내 아버지시다.

2010. 4. 19. 오후 8: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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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묵상
    “우리 조상들은 광야에서 만나를 먹었습니다.” 유다인들은 자부심을 갖고 대답합니다. 만나가 무엇인지 알고 있습니다. 조상들이 사막을 떠돌 때, 하늘이 내려 준 음식임을 알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당신을 그 ‘만나’라고 하십니다. 기적의 양식이라고 하신 것입니다. “내가 생명의 빵이다. 나에게 오는 사람은 결코 배고프지 않을 것이며, 나를 믿는 사람은 결코 목마르지 않을 것이다.” 유다인들의 자부심을 건너뛰는 말씀입니다. 생명의 빵은 ‘생명의 이유’입니다. ‘왜 사는지’에 대한 답변입니다. 주님 안에서 ‘삶의 원인’을 찾으라는 가르침입니다. 진정 우리는 어찌하여 삶을 이어 가고 있는지요? 분명한 답들 가운데 하나는 ‘가족’입니다. 해석이 힘들다면 달리 질문하면 됩니다. 왜 ‘죽지 못하는지’ 되물어 보는 겁니다. 가족이 걸립니다. 예수님께서는 당신께 맡기라고 하십니다. 당신 안에서 ‘삶의 에너지’를 찾으라는 말씀입니다. 오늘날의 신앙인 역시 ‘인생의 사막’을 떠돌고 있습니다. ‘어떻게 사랑해야 할지?’ ‘언제까지 참아야 할지?’ ‘이렇게 살아도 되는 것인지?’ 매일매일 망설이고 있습니다. 그러기에 ‘하늘의 만나’가 그립습니다. 은총의 이끄심에 기대를 겁니다. 희망을 안고 있으면 결국은 ‘생명의 빵’이신 주님께서 오아시스가 되어 주실 것입니다.
-출처 매일 미사- 


♬ 생명의 주(Taste and S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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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빵이다.10.04.22조회 37아버지의 뜻은, 아들을 보고 믿는 사람은 누구나 영원한 생명을 얻는 것이다.10.04.20조회 37하늘에서 너희에게 참된 빵을 내려 주시는 분은, 모세가 아니라 내 아버지시다.10.04.19조회 36길이 남아 영원한 생명을 누리게 하는 양식을 얻으려고 힘써라.10.04.19조회 37예수님께서는 다가가셔서 빵을 들어 그들에게 주시고, 고기도 그렇게 주셨다.10.04.17조회 37제자들은 예수님께서 호수 위를 걸어오시는 것을 보았다.10.04.16조회 36예수님께서는 자리를 잡은 사람들에게 원하는 대로 나누어 주셨다.10.04.15조회 37아버지께서는 아드님을 사랑하시고, 모든 것을 그분 손에 내주셨다.10.04.14조회 36하느님께서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이 아들을 통하여 구원을 받게 하시려는 것이다.10.04.13조회 38하늘에서 내려온 이, 곧 사람의 아들 말고는 하늘로 올라간 이가 없다.10.04.12조회 38누구든지 물과 성령으로 태어나지 않으면, 하느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10.04.12조회 38여드레 뒤에 예수님께서 오셨다.10.04.10조회 36너희는 온 세상에 가서 복음을 선포하여라.10.04.09조회 35예수님께서는 다가가셔서 빵을 들어 그들에게 주시고, 고기도 그렇게 주셨다.10.04.08조회 35그리스도는 고난을 겪고, 사흘 만에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다시 살아나야 한다.10.04.07조회 35빵을 떼실 때에 예수님을 알아보았다.10.04.06조회 34제가 주님을 뵈었고, 주님께서 저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10.04.05조회 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