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이 남아 영원한 생명을 누리게 하는 양식을 얻으려고 힘써라.

2010. 4. 19. 오전 5: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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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묵상
    영원한 생명은 예수님의 선물입니다. 복음 말씀의 핵심은 여기에 있습니다. 어떻게 살아야 예수님의 ‘선택’ 속으로 나아갈 수 있을는지요? 우선은 말씀을 실천하는 일입니다. 다른 사람을 사랑하고 용서하는 일입니다. 미운 사람과 미운 세상을 받아들이는 일입니다. 자신의 지난날도 용서의 대상입니다. 가족에게 받은 상처도, 윗사람과 사이에서 생긴 불목도 다시 생각해 봐야 합니다. 미운 감정이 숨어 있다면 ‘첫 관계’로 돌아가야 합니다. 그래야 사랑의 출발을 시도할 수 있습니다. 미운 감정은 없어지지 않습니다. 세월은 약이 아니고 ‘마취제’일 뿐입니다. 상처는 언제라도 재발합니다. 미움이 있더라도 잘되기를 빌어 줄 수 있습니다. 용서의 ‘첫 단추’입니다. 보복하지 않겠다고 다짐할 수 있습니다. 두 번째 단추입니다. 시작이 반이라고 했습니다. 이 마음을 잃지 않으면 용서의 생활은 시작된 것입니다.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것입니다. 용서는 축복입니다. 용서하면 자신을 둘러싸고 있는 나쁜 기운이 물러갑니다. ‘하느님의 기운’이 함께하기 때문입니다. 영원한 생명이 시작된 것이지요. 돌아보면, 주님께서는 지금까지 늘 보살펴 주셨습니다. 앞으로도 그렇게 해 주실 것입니다. 이 사실을 믿는 것이 ‘신앙’입니다. 그러니 미움은 분명 어두운 감정입니다. 내 삶을 어둡게 했던 원인입니다.
-출처 매일 미사- 




♬ 주여 생명의 말씀이 / 신상옥과 형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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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뜻은, 아들을 보고 믿는 사람은 누구나 영원한 생명을 얻는 것이다.10.04.20조회 36하늘에서 너희에게 참된 빵을 내려 주시는 분은, 모세가 아니라 내 아버지시다.10.04.19조회 35길이 남아 영원한 생명을 누리게 하는 양식을 얻으려고 힘써라.10.04.19조회 37예수님께서는 다가가셔서 빵을 들어 그들에게 주시고, 고기도 그렇게 주셨다.10.04.17조회 37제자들은 예수님께서 호수 위를 걸어오시는 것을 보았다.10.04.16조회 35예수님께서는 자리를 잡은 사람들에게 원하는 대로 나누어 주셨다.10.04.15조회 36아버지께서는 아드님을 사랑하시고, 모든 것을 그분 손에 내주셨다.10.04.14조회 36하느님께서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이 아들을 통하여 구원을 받게 하시려는 것이다.10.04.13조회 37하늘에서 내려온 이, 곧 사람의 아들 말고는 하늘로 올라간 이가 없다.10.04.12조회 38누구든지 물과 성령으로 태어나지 않으면, 하느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10.04.12조회 37여드레 뒤에 예수님께서 오셨다.10.04.10조회 35너희는 온 세상에 가서 복음을 선포하여라.10.04.09조회 34예수님께서는 다가가셔서 빵을 들어 그들에게 주시고, 고기도 그렇게 주셨다.10.04.08조회 34그리스도는 고난을 겪고, 사흘 만에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다시 살아나야 한다.10.04.07조회 34빵을 떼실 때에 예수님을 알아보았다.10.04.06조회 34제가 주님을 뵈었고, 주님께서 저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10.04.05조회 34내 형제들에게 갈릴래아로 가라고 전하여라.10.04.05조회 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