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의 뜻은, 아들을 보고 믿는 사람은 누구나 영원한 생명을 얻는 것이다.

2010. 4. 20. 오후 3:2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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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묵상
    “나에게 오는 사람을 나는 물리치지 않을 것이다.” 사랑이 담긴 예수님의 말씀입니다. 그런데도 그분께 나아가면서 자괴감을 갖습니다. 미안한 마음을 앞세웁니다. 주님 앞에서 너무 송구스러워하는 것도 바른 모습이 아닙니다. 몸과 마음은 낮춰야겠지만, 애정은 담아야 합니다. 하느님은 아버지이시기 때문입니다. 부모 앞에 주눅이 들어 ‘기를 펴지’ 못한다면 부모님이 더 상심하십니다. 언제라도 탄력 받는 관계로 복원해야 합니다. 부모와 자녀는 본질적으로 행복과 기쁨의 관계이기 때문입니다. 주님과 맺는 관계도 마찬가지입니다. 예수님께서도 늘 아버지의 뜻을 찾으셨습니다. 육체는 외부 공격을 받으면 자동으로 침입자를 퇴치합니다. ‘면역 체계’입니다. 선천적인 ‘방어 시스템’이지요. 그러기에 장기를 이식받으면 ‘면역 억제제’를 대거 투여한다고 합니다. 면역 체계의 무력화를 위해서입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이식된 장기를 이물질로 착각해 몸에 손상을 입히기 때문입니다. 우리 몸의 면역 체계는 그만큼 본능적입니다. 영적 세계도 마찬가지입니다. 사람에게는 하느님께 돌아가고 싶어 하는 ‘자동 장치’가 있습니다. 신앙이라는 ‘면역 체계’입니다. 자꾸만 허무해지고, ‘이유 없는 불안’이 떠나지 않는 것은 주님을 ‘믿고 맡기는 기쁨’을 체험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출처 매일 미사- 


♬ 주여 임하소서-부산 가톨릭합창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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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살은 참된 양식이고, 내 피는 참된 음료다.10.04.22조회 37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빵이다.10.04.22조회 37아버지의 뜻은, 아들을 보고 믿는 사람은 누구나 영원한 생명을 얻는 것이다.10.04.20조회 37하늘에서 너희에게 참된 빵을 내려 주시는 분은, 모세가 아니라 내 아버지시다.10.04.19조회 35길이 남아 영원한 생명을 누리게 하는 양식을 얻으려고 힘써라.10.04.19조회 37예수님께서는 다가가셔서 빵을 들어 그들에게 주시고, 고기도 그렇게 주셨다.10.04.17조회 37제자들은 예수님께서 호수 위를 걸어오시는 것을 보았다.10.04.16조회 36예수님께서는 자리를 잡은 사람들에게 원하는 대로 나누어 주셨다.10.04.15조회 36아버지께서는 아드님을 사랑하시고, 모든 것을 그분 손에 내주셨다.10.04.14조회 36하느님께서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이 아들을 통하여 구원을 받게 하시려는 것이다.10.04.13조회 37하늘에서 내려온 이, 곧 사람의 아들 말고는 하늘로 올라간 이가 없다.10.04.12조회 38누구든지 물과 성령으로 태어나지 않으면, 하느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10.04.12조회 37여드레 뒤에 예수님께서 오셨다.10.04.10조회 36너희는 온 세상에 가서 복음을 선포하여라.10.04.09조회 35예수님께서는 다가가셔서 빵을 들어 그들에게 주시고, 고기도 그렇게 주셨다.10.04.08조회 34그리스도는 고난을 겪고, 사흘 만에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다시 살아나야 한다.10.04.07조회 34빵을 떼실 때에 예수님을 알아보았다.10.04.06조회 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