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께서는 자리를 잡은 사람들에게 원하는 대로 나누어 주셨다.

2010. 4. 15. 오후 11: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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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묵상
    “여기 보리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진 아이가 있습니다만, 저렇게 많은 사람에게 이것이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놀랍게도 기적의 음식은 어린이의 간식이었습니다. 그런데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이유가 무엇일는지요? 예수님께서 ‘함께 계셨기’ 때문입니다. 우리 역시 살다 보면 ‘캄캄할 때’가 있습니다. 어쩌면 아이의 저금통만 달랑 남을 수도 있습니다. 그래도 마지막 ‘희망’을 찾아야 합니다. 희망할 수 있는 여건에서는 아무라도 희망합니다. 하지만 어딜 봐도 ‘불가능한 상황’이면 쉽게 기대를 갖지 못합니다. 누가 봐도 끝난 처지에서는 신앙심이 아니면 기다리지 못합니다. 그러기에 부활은 은총입니다. 누구도 예측하지 못했던 ‘상황의 반전’입니다. 보리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의 기적 역시 ‘부활 사건’입니다. 아무도 상상하지 못했던 일입니다. 오직 주님께만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군중은 예수님과 함께 있었기에 ‘축복의 기적’을 체험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그러니 우리 역시 주님을 모시며 살아야 합니다. 그것은 ‘매일의 기도’와 ‘매일의 선행’입니다. 자주 성체를 모시는 성사 생활입니다. 좌절은 언제라도 유혹입니다. 가능성이 사라지고 ‘희망이 보이지 않을 때’, 오늘 복음 말씀을 읽어 봐야 합니다. 그러면 내 안에 숨어 있는 보리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출처 매일 미사- 




♬ 단 하나의 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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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서는 다가가셔서 빵을 들어 그들에게 주시고, 고기도 그렇게 주셨다.10.04.17조회 37제자들은 예수님께서 호수 위를 걸어오시는 것을 보았다.10.04.16조회 36예수님께서는 자리를 잡은 사람들에게 원하는 대로 나누어 주셨다.10.04.15조회 37아버지께서는 아드님을 사랑하시고, 모든 것을 그분 손에 내주셨다.10.04.14조회 36하느님께서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이 아들을 통하여 구원을 받게 하시려는 것이다.10.04.13조회 37하늘에서 내려온 이, 곧 사람의 아들 말고는 하늘로 올라간 이가 없다.10.04.12조회 38누구든지 물과 성령으로 태어나지 않으면, 하느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10.04.12조회 37여드레 뒤에 예수님께서 오셨다.10.04.10조회 36너희는 온 세상에 가서 복음을 선포하여라.10.04.09조회 35예수님께서는 다가가셔서 빵을 들어 그들에게 주시고, 고기도 그렇게 주셨다.10.04.08조회 34그리스도는 고난을 겪고, 사흘 만에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다시 살아나야 한다.10.04.07조회 34빵을 떼실 때에 예수님을 알아보았다.10.04.06조회 34제가 주님을 뵈었고, 주님께서 저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10.04.05조회 34내 형제들에게 갈릴래아로 가라고 전하여라.10.04.05조회 35예수님께서는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다시 살아나셔야 한다.10.04.04조회 35어찌하여 살아 계신 분을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찾고 있느냐?10.04.03조회 34† 요한이 전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수난기입니다.10.04.01조회 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