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께서는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다시 살아나셔야 한다.

2010. 4. 4. 오전 4:5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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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묵상
    예수님께서는 부활하셨습니다. 우리 역시 부활해야 합니다. 생명의 소멸만이 죽음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살다 보면 ‘죽음보다 더한 상황’을 얼마든지 만나게 됩니다. 관계와 환경이 그렇게 만드는 것이지요. 죽음보다 더 힘든 삶입니다. 체념으로 버티고 있었다면 이제는 다시 시작해야 합니다. 그래야 사랑의 삶이 가능해집니다. 사랑은 ‘본질적으로’ 어렵습니다. 변화 없이는 불가능한 일이 사랑입니다. 모르기에 소유하려 애씁니다. 늘 ‘떠나면 어쩌나’ 하는 불안을 안고 살아갑니다. 소유의 관점을 먼저 넘어서야 합니다. 그래야 사랑의 핵심에 닿을 수 있습니다. 사순 시기 동안 우리는 절제를 연습했습니다. 먹고 싶은 것을 참았고, 가고 싶은 곳을 억제했습니다. 외적 행동을 통해 ‘내적 변화’를 추구했던 것이지요. 이제 그 힘을 ‘사랑하는 일’에 쏟아야겠습니다. 스승님께서는 부활하셨습니다. 죽음의 세력이 그분 앞에서 무력해졌습니다. 스승님의 힘을 청해야 합니다. 은총이 오면 변화는 쉬워집니다. 사랑의 부활 역시 가능해집니다. 그리하여 ‘삶의 많은 부분’이 바뀌게 합니다. 사랑을 담기에 ‘애정의 눈빛’이 됩니다. 내 삶을 받아들이기에 타인의 삶도 이해가 됩니다. ‘부활의 삶’이 시작되는 것이지요. 사랑하면 바뀝니다. 사랑을 체험하면 변화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출처 매일 미사-

 

♬ Gloria in excelsis deo / Hyden 미사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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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주님을 뵈었고, 주님께서 저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10.04.05조회 34내 형제들에게 갈릴래아로 가라고 전하여라.10.04.05조회 35예수님께서는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다시 살아나셔야 한다.10.04.04조회 35어찌하여 살아 계신 분을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찾고 있느냐?10.04.03조회 34† 요한이 전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수난기입니다.10.04.01조회 36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사람들을 끝까지 사랑하셨다.10.03.31조회 35불행하여라, 사람의 아들을 팔아넘기는 그 사람!10.03.31조회 35너희 가운데 한 사람이 나를 팔아넘길 것이다.10.03.29조회 35내 장례 날을 위하여 하는 일이니, 이 여자를 그냥 놔두어라.10.03.28조회 33루카가 전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수난기입니다.10.03.28조회 32흩어져 있는 하느님의 자녀들을 하나로 모으시리라.10.03.27조회 35유다인들이 예수님을 잡으려고 하였지만, 예수님께서는 그들의 손을 벗어나셨다.10.03.25조회 35보라, 이제 네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터이다.10.03.24조회 37아들이 너희를 자유롭게 하면, 너희는 정녕 자유롭게 될 것이다.10.03.23조회 37너희는 사람의 아들을 들어 올린 뒤에야 내가 나임을 깨달을 것이다.10.03.23조회 34나는 세상의 빛이다.10.03.22조회 34너희 가운데 죄 없는 자가 먼저 저 여자에게 돌을 던져라.10.03.20조회 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