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는 사람의 아들을 들어 올린 뒤에야 내가 나임을 깨달을 것이다.

2010. 3. 23. 오전 6:0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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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묵상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신원을 밝히십니다. 하늘에서 오신 분임을 드러내십니다. 하지만 유다인들은 믿으려 하지 않습니다. 그들에게는 “당신이 누구요?”라는 질문만 있을 뿐입니다. 율법에 매여 있기 때문입니다. 율법이 가르치는 것만 믿으며 살아왔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율법 속의 구세주’만을 찾고 있습니다. 어떤 사람이 장모가 죽었기에 제사 준비를 서둘렀습니다. 그는 옛 스승을 찾아가 제문을 써 달라고 부탁합니다. 그러자 스승은 그런 글은 함부로 쓰는 것이 아니라며, ‘책을 펴놓고’ 정성껏 제문을 적어 주었습니다. 그런데 그만 장인의 제문을 써 주고 말았습니다. 사위가 제문을 내걸자, 글을 아는 어른들이 나무랐습니다. 놀란 사위는 스승을 찾아가, 제문이 잘못되었음을 알립니다. 그러자 스승은 이렇게 말합니다. “내가 본 책은 틀릴 리가 없다네. 아마도 그 집 사람이 잘못 죽었을 것일세.” 책에만 의지하는 것의 어리석음을 일깨워 주는 이야기입니다. 책 위에 사람이 있고, 제문보다 제사가 중요한 것인데, 그것을 ‘잊고’ 있습니다. 율법도 마찬가지입니다. 사람보다 율법을 소중히 여긴다면 ‘율법의 노예’가 되어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유다인들의 생각을 바꾸려 하십니다. 그러나 그들은 계속해서 동문서답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어떠한지요?
-출처 매일 미사- 



♬ 내 안에 그리고 그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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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 이제 네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터이다.10.03.24조회 38아들이 너희를 자유롭게 하면, 너희는 정녕 자유롭게 될 것이다.10.03.23조회 37너희는 사람의 아들을 들어 올린 뒤에야 내가 나임을 깨달을 것이다.10.03.23조회 35나는 세상의 빛이다.10.03.22조회 34너희 가운데 죄 없는 자가 먼저 저 여자에게 돌을 던져라.10.03.20조회 37메시아가 갈릴래아에서 나올 리가 없지 않은가?10.03.20조회 37요셉은 주님의 천사가 명령한 대로 하였다.10.03.18조회 38너희를 고소하는 이는 너희가 희망을 걸어 온 모세이다.10.03.17조회 36아버지께서 죽은 이들을 일으켜 다시 살리시는 것처럼, 아들도 자기가 원하는 이들을 다시 살린다.10.03.16조회 37그 사람은 곧 건강하게 되었다.10.03.15조회 38가거라. 네 아들은 살아날 것이다.10.03.14조회 39너의 아우는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다.10.03.14조회 36바리사이가 아니라, 세리가 의롭게 되어 집으로 돌아갔다.10.03.13조회 36주 우리 하느님은 한 분이신 주님이시니, 그분을 사랑해야 한다.10.03.12조회 36내 편에 서지 않는 자는 나를 반대하는 자다.10.03.11조회 35스스로 계명을 지키고 또 그렇게 가르치는 이는 큰사람이라고 불릴 것이다.10.03.10조회 38너희가 저마다 자기 형제를 용서하지 않으면, 아버지께서도 너희를 용서하지 않으실 것이다.10.03.09조회 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