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거라. 네 아들은 살아날 것이다.

2010. 3. 14. 오후 9:2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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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묵상
    복음에 등장하는 왕실 관리는 아마 ‘헤로데’의 친척이었을 것입니다. 당시로는 귀한 신분입니다. 하지만 주님께서는 세속의 기준에 얽매일 분이 아니십니다. 지위가 ‘높든 낮든’ 누구나 소중히 맞아 주십니다. 당신을 해치려는 자들에게도 따뜻함으로 다가간 분이십니다. 왕실 관리는 마음이 급했습니다. 아들이 죽어 가니, ‘어서 가시어’ 낫게 해 주십사고 간청합니다. “너희는 표징과 이적을 보지 않으면 믿지 않을 것이다.” 주님께서는 짐짓 그를 ‘시험해’ 보십니다. 그러나 관리는 개의치 않습니다. 오히려 변함없는 믿음을 드러냅니다. 무슨 말씀을 하시든 받아들이겠다는 자세입니다. “가거라. 네 아들은 살아날 것이다.” 예수님께서는 그의 청을 들어주십니다. 준비가 되어 있었기에 기적을 베푸신 것입니다. 이렇듯 마음자세는 은총까지 좌우합니다. 관리는 말씀을 받아들이며 돌아갑니다. 예수님의 능력을 의심하지 않습니다. 집으로 가는 길에 그는 종들을 만나지요. 그러고는 아들이 나았다는 반가운 소식을 듣습니다. 놀랍게도 그 시간은 주님께서 “네 아들은 살아날 것이다.”라고 하셨던 그 순간이었습니다. 그는 예수님을 진정으로 믿은 사람입니다. 그분께 나아가면 자신의 아들이 살아날 것을 굳게 믿은 사람입니다. 아버지의 순수한 믿음이 아들을 살린 것입니다.
-출처 매일 미사- 




♬ Holy God, We Praise Thy 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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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께서 죽은 이들을 일으켜 다시 살리시는 것처럼, 아들도 자기가 원하는 이들을 다시 살린다.10.03.16조회 36그 사람은 곧 건강하게 되었다.10.03.15조회 37가거라. 네 아들은 살아날 것이다.10.03.14조회 39너의 아우는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다.10.03.14조회 35바리사이가 아니라, 세리가 의롭게 되어 집으로 돌아갔다.10.03.13조회 36주 우리 하느님은 한 분이신 주님이시니, 그분을 사랑해야 한다.10.03.12조회 36내 편에 서지 않는 자는 나를 반대하는 자다.10.03.11조회 35스스로 계명을 지키고 또 그렇게 가르치는 이는 큰사람이라고 불릴 것이다.10.03.10조회 38너희가 저마다 자기 형제를 용서하지 않으면, 아버지께서도 너희를 용서하지 않으실 것이다.10.03.09조회 37예수님께서는 엘리야나 엘리사같이 유다인만을 위하여 오신 것이 아니다.10.03.07조회 36너희도 회개하지 않으면 모두 그렇게 멸망할 것이다.10.03.07조회 34너의 아우는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다.10.03.06조회 38저자가 상속자다. 자, 저자를 죽여 버리자.10.03.04조회 37너는 좋은 것들을 받았고, 라자로는 나쁜 것들을 받았다.[1]10.03.03조회 39그들은 사람의 아들에게 사형을 선고할 것이다.10.03.02조회 35그들은 말만 하고 실행하지는 않는다.10.03.01조회 35남을 용서하여라. 그러면 너희도 용서받을 것이다.10.02.28조회 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