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우리 하느님은 한 분이신 주님이시니, 그분을 사랑해야 한다.

2010. 3. 12. 오전 12: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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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묵상
    “모든 계명 가운데에서 첫째가는 계명은 무엇입니까?” 율법 학자는 진심으로 질문합니다. ‘하느님을 사랑하고, 사람을 사랑하는 것이다.’ 너무 쉬우면서도 막연한 답변입니다. 하지만 모든 답을 포함하고 있는 말씀입니다. 더 이상의 답이 나올 수 없습니다. ‘하느님과 사람’을 사랑하는 것을 뺀다면 율법이 무슨 소용이 있을는지요? 유다인들은 하느님을 사랑한다는 것이 너무 막연했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율법 준수’를 사랑의 척도로 삼았습니다. 철저히 ‘지키면 지킬수록’ 그만큼 사랑하는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성경 말씀처럼 ‘마음과 목숨과 힘을 다해’ 율법을 지키려 애썼습니다. 그러나 사람을 사랑하는 것은 ‘그렇게’ 가르치지 못했습니다. 예수님의 지적은 여기에 있습니다. 남을 자기 자신처럼 사랑하라는 말씀은 그렇게 해서 나타났던 것입니다. 그러므로 모든 사랑은 ‘계명의 실천’입니다. 사랑하기에 주고 싶어집니다. 애정을 주고, 기쁨을 주고, 삶의 에너지를 주고 싶어 합니다. 그러므로 사랑은 ‘주는 행위’입니다. ‘생명력’을 주는 행위입니다. 주님께서도 우리를 사랑하시기에, 은총을 주시고 이끄심을 주셨습니다. 사랑한다고 하면서 ‘상대의 힘’을 빼앗고 있는 것은 아닌지 가끔은 돌아봐야 합니다. ‘마음과 목숨을 다해’ 사랑한다면, ‘마음과 목숨을 다해’ 참을 줄도 알아야 합니다. 언제라도 ‘사랑의 척도’는 인내와 용서입니다.
-출처 매일 미사- 




♬ 주만바라볼지라-더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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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아우는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다.10.03.14조회 36바리사이가 아니라, 세리가 의롭게 되어 집으로 돌아갔다.10.03.13조회 37주 우리 하느님은 한 분이신 주님이시니, 그분을 사랑해야 한다.10.03.12조회 37내 편에 서지 않는 자는 나를 반대하는 자다.10.03.11조회 36스스로 계명을 지키고 또 그렇게 가르치는 이는 큰사람이라고 불릴 것이다.10.03.10조회 39너희가 저마다 자기 형제를 용서하지 않으면, 아버지께서도 너희를 용서하지 않으실 것이다.10.03.09조회 38예수님께서는 엘리야나 엘리사같이 유다인만을 위하여 오신 것이 아니다.10.03.07조회 37너희도 회개하지 않으면 모두 그렇게 멸망할 것이다.10.03.07조회 35너의 아우는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다.10.03.06조회 39저자가 상속자다. 자, 저자를 죽여 버리자.10.03.04조회 38너는 좋은 것들을 받았고, 라자로는 나쁜 것들을 받았다.[1]10.03.03조회 40그들은 사람의 아들에게 사형을 선고할 것이다.10.03.02조회 36그들은 말만 하고 실행하지는 않는다.10.03.01조회 36남을 용서하여라. 그러면 너희도 용서받을 것이다.10.02.28조회 40예수님께서 기도하시는데, 그 얼굴 모습이 달라졌다.10.02.28조회 36하늘의 너희 아버지처럼 완전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10.02.26조회 38먼저 형제를 찾아가 화해하여라.10.02.25조회 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