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형제를 찾아가 화해하여라.

2010. 2. 25. 오후 9: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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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묵상
    다른 사람을 무시하기에 그를 바보라고 합니다. 다른 사람을 얕보는 마음이 있기에 그를 멍청이라고 합니다. 복음 말씀은 그런 말과 행동을 삼가라는 내용입니다. 형제를 무시하고 얕보면 지옥 불에 던져질 것이라고 합니다. 협박이 아닙니다. 그만큼 가까운 사람을 잘 대해 주라는 말씀입니다. 말로써 상처 주지 말라는 것이지요. 허물이 없기에 ‘아무렇게나 말한다’고 하지만, 절대로 좋은 모습은 아닙니다. 본인은 허물없이 말한다지만, 듣는 사람은 그렇지 않습니다. 가끔은 상대의 마음이 되어 봐야 합니다. “그것도 못 들어? 한물갔구먼.” 아내는 무심코 한마디 합니다. 남편이 김칫독을 들려는데 꿈쩍을 않는 것이었습니다. 마음은 뻔한데, 힘을 쓸 수 없었던 것이지요. ‘벌써 늙었나!’ 헛웃음을 참는데, ‘한물갔다’고 한 것입니다. 분위기가 썰렁해집니다. 아내가 멀리 느껴지는 순간입니다. “당신은 좀 빠져라.” 시누이 생일 날, 아가씨들과 어울린 아내에게 남편은 무심코 한마디 합니다. 농담인 줄 알지만 얼굴이 굳어집니다. 억지웃음으로 자리를 뜨지만, 가슴에는 구멍이 뻥 뚫립니다. ‘매양 그렇게밖에 말할 수 없나?’ 남편이 멀리 느껴지는 순간입니다. 말을 실수하지 않는 사람은 없습니다. 하지만 가족에게는 더 조심해야 합니다. 평생 사랑하며 살아야 할 관계이기 때문입니다. 허물없다는 것과 사랑한다는 것은 너무나 다른 내용입니다. -출처 매일 미사-
♬ 내가 만난 그 분 / 권성일 1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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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서 기도하시는데, 그 얼굴 모습이 달라졌다.10.02.28조회 36하늘의 너희 아버지처럼 완전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10.02.26조회 38먼저 형제를 찾아가 화해하여라.10.02.25조회 36누구든지 청하는 니는 받을 것이다.10.02.24조회 38이 세대는 요나 예언자의 표징밖에는 어떠한 표징도 받지 못할 것이다.10.02.24조회 35너희는 이렇게 기도하여라.10.02.22조회 34너는 베드로이다. 나는 너에게 하늘 나라의 열쇠를 주겠다.10.02.22조회 37예수님께서는 성령에 이끌려 광야로 가시어, 유혹을 받으셨다.10.02.21조회 34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다.10.02.20조회 32신랑을 빼앗길 때에 그들도 단식할 것이다.10.02.19조회 38나 때문에 자기 목숨을 잃는 그 사람은 목숨을 구할 것이다.10.02.18조회 37숨은 일도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너에게 갚아 주실 것이다.10.02.17조회 37바리사이들의 누룩과 헤로데의 누룩을 조심하여라10.02.15조회 36어찌하여 이 세대가 표징을 요구하는가?10.02.15조회 36(설) 너희는 준비하고 있어라.10.02.13조회 36사람들은 모두 배불리 먹었다.10.02.13조회 34예수님께서는 귀먹은 이들은 듣게 하시고, 말못하는 이들은 말하게 하셨다.10.02.12조회 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