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든지 청하는 니는 받을 것이다.

2010. 2. 24. 오후 9: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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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묵상
    “문을 두드려라, 너희에게 열릴 것이다.” 수없이 들어 온 말씀입니다. 하지만 인생의 ‘닫힌 문’은 너무나 많습니다. 여전히 풀리지 않는 문제들입니다. 아직도 알 수 없는 관계들입니다. 어떻게 하는 것이 문을 두드리는 것이 될는지요? 주님을 아버지로 여기는 마음입니다. 부모님으로 모시는 삶입니다. 그런 자세가 문을 두드리는 ‘첫 행동’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너희 가운데 아들이 빵을 청하는데 돌을 줄 사람이 어디 있겠느냐?”고 하셨습니다. “아빠, 빵 좀 주세요!” 하는데, “빵 좋아하네, 돌이나 받아라.” 이러지 않으신다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애정의 마음으로 다가가는데 외면하실 주님은 아니십니다. 이것은 ‘믿음의 기초’에 해당되는 가르침입니다. 이 교훈을 잊지 말라는 것이 복음의 가르침입니다. 중세 때부터 내려오는 이야기입니다. 한 수도자가 성체 조배 차례가 되어 성당에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앞 조의 수사가 코를 골며 자고 있었습니다. 화가 난 수사는 감실을 향해 ‘큰 소리’로 기도합니다. “주님, 제대 앞에서 자고 있는 이 형제를 용서하소서!” 그러자, 감실에서 목소리가 들려왔습니다. “좀, 조용히 해라. 네가 나까지 깨우는구나. 나도 자고 있단다.” 부모는 어떤 상황에서도 좋게 봅니다. 자녀가 사랑스럽기 때문입니다. 그렇지만 그걸 아는 자녀는 많지 않습니다. 대개는 간섭한다고 생각합니다. 주님께서도 늘 좋게 보십니다. 언제나 좋은 것을 주시려 하십니다. 우리의 아버지이시기 때문입니다. 다시 또 ‘문을 두드리는 삶’을 시작해야 합니다. -출처 매일 미사-
♬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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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의 너희 아버지처럼 완전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10.02.26조회 37먼저 형제를 찾아가 화해하여라.10.02.25조회 35누구든지 청하는 니는 받을 것이다.10.02.24조회 38이 세대는 요나 예언자의 표징밖에는 어떠한 표징도 받지 못할 것이다.10.02.24조회 35너희는 이렇게 기도하여라.10.02.22조회 34너는 베드로이다. 나는 너에게 하늘 나라의 열쇠를 주겠다.10.02.22조회 37예수님께서는 성령에 이끌려 광야로 가시어, 유혹을 받으셨다.10.02.21조회 34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다.10.02.20조회 32신랑을 빼앗길 때에 그들도 단식할 것이다.10.02.19조회 38나 때문에 자기 목숨을 잃는 그 사람은 목숨을 구할 것이다.10.02.18조회 36숨은 일도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너에게 갚아 주실 것이다.10.02.17조회 37바리사이들의 누룩과 헤로데의 누룩을 조심하여라10.02.15조회 36어찌하여 이 세대가 표징을 요구하는가?10.02.15조회 36(설) 너희는 준비하고 있어라.10.02.13조회 36사람들은 모두 배불리 먹었다.10.02.13조회 34예수님께서는 귀먹은 이들은 듣게 하시고, 말못하는 이들은 말하게 하셨다.10.02.12조회 34상 아래에 있는 강아지들도 자식들이 떨어뜨린 부스러기는 먹습니다.10.02.10조회 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