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베드로이다. 나는 너에게 하늘 나라의 열쇠를 주겠다.

2010. 2. 22. 오전 6: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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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묵상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울 터인즉”, 예수님의 말씀입니다. 하지만 눈에 보이는 건물만이 교회는 아닙니다. 우리의 몸도 교회입니다. 반석 위의 교회입니다. 그렇건만 별것 아닌 정보에도 흔들립니다. 별소리 아닌데도 믿음에 상처를 느낍니다. 어떤 때는 신앙생활에 등을 보이기도 합니다. 오늘 복음 말씀을 ‘소리 내어’ 읽어야 합니다. 그리고 다시 출발해야 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저승의 세력도 이기지 못하리라 하셨습니다. 어떤 ‘악한 기운’도 근접하지 못한다는 말씀입니다. 그분은 빛이십니다. ‘밝은 기운’ 자체이십니다. 뜨겁게 성체를 모셔 본 사람은 그 나름대로의 깨달음을 갖고 있습니다. 그런 체험이 없는 사람들은 아무 준비 없이 나아갔기에, 그냥 ‘그렇게 계시는 분’으로만 알고 있는 것이지요. “스승님은 살아 계신 하느님의 아드님 그리스도이십니다.” 우리는 베드로처럼, 살아 계시는 주님이심을 ‘자주’ 고백해야 합니다. 그럴 때마다 ‘삶의 어둠’은 조금씩 없어지기 때문입니다. 세상은 갈수록 어두운 정보를 쏟아 내고 있습니다. 정보가 아니라 ‘괴담 수준’입니다. 주님만이 ‘바른 판단력’을 주실 수 있습니다. 미래는 밝습니다. 사람의 앞날 역시 어둡지 않습니다. 주님께서 만드셨고, 주님께서 이끌어 가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어두운 사람들이 어두운 정보를 쏟아 내고 거기에 매달립니다. 우리는 밝은 사람들입니다. 누구도 어쩌지 못할 ‘밝은 기운’을 지닌 사람들입니다. -출처 매일 미사-
♬ 살아 계신 주 / 작은평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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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대는 요나 예언자의 표징밖에는 어떠한 표징도 받지 못할 것이다.10.02.24조회 35너희는 이렇게 기도하여라.10.02.22조회 34너는 베드로이다. 나는 너에게 하늘 나라의 열쇠를 주겠다.10.02.22조회 37예수님께서는 성령에 이끌려 광야로 가시어, 유혹을 받으셨다.10.02.21조회 34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다.10.02.20조회 32신랑을 빼앗길 때에 그들도 단식할 것이다.10.02.19조회 38나 때문에 자기 목숨을 잃는 그 사람은 목숨을 구할 것이다.10.02.18조회 36숨은 일도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너에게 갚아 주실 것이다.10.02.17조회 37바리사이들의 누룩과 헤로데의 누룩을 조심하여라10.02.15조회 36어찌하여 이 세대가 표징을 요구하는가?10.02.15조회 36(설) 너희는 준비하고 있어라.10.02.13조회 36사람들은 모두 배불리 먹었다.10.02.13조회 34예수님께서는 귀먹은 이들은 듣게 하시고, 말못하는 이들은 말하게 하셨다.10.02.12조회 34상 아래에 있는 강아지들도 자식들이 떨어뜨린 부스러기는 먹습니다.10.02.10조회 37사람에게서 나오는 것이 사람을 더럽힌다.10.02.09조회 37너희는 하느님의 계명은 버리고 사람의 전통을 지킨다.10.02.08조회 36예수님께 손을 댄 사람마다 구원을 받았다.10.02.08조회 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