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는 하느님의 계명은 버리고 사람의 전통을 지킨다.

2010. 2. 8. 오후 9:5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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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묵상
    바리사이파는 유다인의 ‘경건한 집단’입니다. 율법은 그들이 계속 발전시켜 왔습니다. 그러다 보니 율법에 매달리는 일들이 많아졌습니다. 나중에는 ‘율법만이’ 구원을 가능하게 한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율법 ‘최고주의’에 빠진 것입니다. 그리하여 자신들만이라도 민중과 분리되어 율법을 철저히 지키려 했습니다. ‘바리사이’란 말은 이렇게 해서 등장합니다. ‘분리주의자’라는 의미입니다. 율법의 근본은 주님과 맺는 ‘좋은 관계’인데, 그것을 망각하고 ‘법 준수’에 매달린 것입니다. 당연히 그들은 형식주의에 젖었습니다. 신앙을 위한 율법이 ‘신앙의 장애물’로 바뀐 것입니다. 결과는 믿는 이들끼리의 부딪침이었습니다. 원수를 사랑하자는 사람들이 오히려 ‘원수처럼’ 지내게 된 것이지요. 그것도 율법을 내세워 그렇게 되었습니다. 예수님께서 바리사이들을 질책하시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그분께서는 분명 율법을 흔드셨습니다. 가볍게 여겼기에 그러신 것이 아닙니다. 율법 또한 삶의 ‘수단’이지, 목적이 아님을 아셨기에 그렇게 하셨습니다. 하지만 바리사이들에게는 충격이었습니다. 그들은 율법의 노예가 되어 있었기 때문입니다. 근본을 망각하면 누구라도 그렇게 될 수 있습니다. 주님께서는 그들을 깨우쳐 주시고자 ‘충격 요법’을 쓰셨던 것입니다. -출처 매일 미사-
♬ My God(내 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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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 아래에 있는 강아지들도 자식들이 떨어뜨린 부스러기는 먹습니다.10.02.10조회 37사람에게서 나오는 것이 사람을 더럽힌다.10.02.09조회 37너희는 하느님의 계명은 버리고 사람의 전통을 지킨다.10.02.08조회 37예수님께 손을 댄 사람마다 구원을 받았다.10.02.08조회 35그들은 모든 것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랐다.10.02.06조회 35그들은 목자 없는 양들 같았다.10.02.05조회 35내가 목을 벤 그 요한이 되살아났구나.10.02.04조회 37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을 파견하셨다.10.02.04조회 33예언자는 어디에서나 존경받지만, 자기 고향에서만은 존경받지 못한다.10.02.03조회 35제 눈이 주님의 구원을 보았습니다.10.02.01조회 57더러운 영아, 그 사람에게서 나가라.10.01.31조회 35예수님께서는 엘리야나 엘리사처럼 유다인들에게만 파견되신 것이 아니다.10.01.31조회 58도대체 이분이 누구시기에 바람과 호수까지 복종하는가?10.01.29조회 62씨를 뿌리고 자는 사이에 씨는 자라나지만, 그 사람은 모른다.10.01.29조회 62너희가 되어서 주는 만큼 되어서 받을 것이다.10.01.27조회 61씨 뿌리는 사람이 씨를 뿌리러 나갔다.10.01.26조회 61수확할 것은 많은데 일꾼은 적다.10.01.26조회 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