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가 되어서 주는 만큼 되어서 받을 것이다.

2010. 1. 27. 오후 7: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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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묵상
    “누가 등불을 가져다가 함지 속이나 침상 밑에 놓겠느냐? 등경 위에 놓지 않느냐?” 당연한 말씀입니다. 그런데도 방 안을 비춰야 할 등불을 침대 밑에 두려는 이들이 많습니다. 선행을 베풀지 않는 사람들입니다. 그렇게 하면 자신의 삶이 환하게 밝아지는데 그것을 모릅니다. 영적 생명은 선행 없이는 자라지 않습니다. 교회가 성장을 지속할 수 있었던 것도 신자들의 ‘자선과 희생’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십자가 없는 곳에 은총은 오지 않습니다. 고통이 없는 곳에 어떻게 축복이 찾아올는지요? 어떤 사람이 거저 축복받은 듯이 보이더라도 그렇지 않습니다. 누군가 그를 위해 자선과 선행을 베풀었기에 가능한 일입니다. 자선은 어렵지 않습니다. ‘말 한마디’로 기쁨을 준다면 그것이 자선입니다. ‘행동 하나’가 다른 이에게 희망이 되었다면 이 시대 최고의 ‘선행’입니다. 희생과 절제는 아무리 작고 하찮아 보이더라도 ‘남을 위한 것이라면’ 위대한 것이 됩니다. 좋은 기운이 감싸면 악한 기운은 서서히 떠나갑니다. 그만큼 선행에는 ‘하늘의 힘’이 함께합니다. 교리적으로 말하면, 은총이 감싸고 있는 것이지요. 이렇듯 자선은 삶을 바꾸어 줍니다. 인생을 환하게 밝히는 행동이 됩니다. 그런데도 복은 ‘받고 싶어’ 하면서 정작 그 길은 외면하고 있습니다. 작은 선행이라도 ‘실천하면’ 금방 깨달아집니다. -출처 매일 미사-
♬ (Spirituals) Ride The Chariot (하늘 마차 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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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이분이 누구시기에 바람과 호수까지 복종하는가?10.01.29조회 62씨를 뿌리고 자는 사이에 씨는 자라나지만, 그 사람은 모른다.10.01.29조회 62너희가 되어서 주는 만큼 되어서 받을 것이다.10.01.27조회 62씨 뿌리는 사람이 씨를 뿌리러 나갔다.10.01.26조회 61수확할 것은 많은데 일꾼은 적다.10.01.26조회 55너희는 온 세상에 가서 복음을 선포하여라.10.01.24조회 58오늘 이 성경 말씀이 이루어졌다.10.01.23조회 48그들은 예수님께서 미쳤다고 생각하였다.10.01.22조회 34예수님께서는 당신께서 원하시는 이들을 부르시어 함께 지내게 하셨다.10.01.21조회 35당신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10.01.20조회 50안식일에 목숨을 구하는 것이 합당하냐? 죽이는 것이 합당하냐?10.01.19조회 33안식일이 사람을 위하여 생긴 것이지, 사람이 안식일을 위하여 생긴 것은 아니다.10.01.18조회 35신랑이 혼인 잔치 손님들과 함께 있다.10.01.17조회 35이렇게 예수님께서는 처음으로 갈릴래아 카나에서 표징을 일으키셨다.10.01.16조회 34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10.01.15조회 35사람의 아들이 땅에서 죄를 용서하는 권한을 가지고 있다.10.01.14조회 55나병이 가시고 그가 깨끗하게 되었다.10.01.13조회 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