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 뿌리는 사람이 씨를 뿌리러 나갔다.

2010. 1. 26. 오후 7:4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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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묵상
    콩나물을 기를 때는 계속 물을 줍니다. 줄줄 새 나가도 자주자주 물을 줍니다. 그러다 보면 싹이 돋아납니다. 흐르는 물을 흡수하기 때문입니다. 신앙생활도 이와 비슷합니다. 계속하다 보면 믿음의 싹을 느끼게 됩니다. 말씀의 실천은 ‘한두 번’에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사랑하고 용서하는 일은 마음먹는다고 되는 일이 아닌 까닭입니다. 모든 씨앗에는 생명이 숨어 있습니다. 그냥 보면 아무것도 없는 것 같지만, 조건을 갖추면 싹이 돋아납니다. ‘주님 말씀’도 마찬가지입니다. 모른 척하면 그만인 것 같지만, 생명력이 있습니다. 어떻게 살아야 할지 알려 주는 가르침이 숨어 있습니다. 조건을 갖추면 삶을 바꾸는 힘이 나타납니다. 복음 말씀은 그 ‘조건’에 대한 말씀입니다. 길에 떨어지고, 돌밭에 떨어지고, 가시덤불 속에 휩싸이는 것은 유혹을 뜻합니다. ‘항구심의 부족’이라는 유혹입니다. 한두 번 해보다 그만두는 자세지요. 콩나물을 키우면서 물 주기를 그만두는 것과 같습니다. 조건을 갖추어 주지 않는데 어찌 싹이 돋을 수 있을는지요? 아무리 좋은 말씀을 들어도 ‘행동’이 따르지 않으면 뿌리를 내릴 수 없습니다. 언젠가 하겠다는 것은 게으름입니다. ‘지금 바로’ 실천해야 좋은 땅이 됩니다. 그러면 씨앗은 저절로 자라 열매를 맺습니다. 우리는 말씀을 받은 사람들입니다. 말씀의 씨앗이 뿌리내리도록 해야 합니다. -출처 매일 미사-
♬ 또 하나의 열매를 바라시며 / 조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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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를 뿌리고 자는 사이에 씨는 자라나지만, 그 사람은 모른다.10.01.29조회 62너희가 되어서 주는 만큼 되어서 받을 것이다.10.01.27조회 62씨 뿌리는 사람이 씨를 뿌리러 나갔다.10.01.26조회 62수확할 것은 많은데 일꾼은 적다.10.01.26조회 55너희는 온 세상에 가서 복음을 선포하여라.10.01.24조회 58오늘 이 성경 말씀이 이루어졌다.10.01.23조회 48그들은 예수님께서 미쳤다고 생각하였다.10.01.22조회 34예수님께서는 당신께서 원하시는 이들을 부르시어 함께 지내게 하셨다.10.01.21조회 35당신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10.01.20조회 50안식일에 목숨을 구하는 것이 합당하냐? 죽이는 것이 합당하냐?10.01.19조회 33안식일이 사람을 위하여 생긴 것이지, 사람이 안식일을 위하여 생긴 것은 아니다.10.01.18조회 35신랑이 혼인 잔치 손님들과 함께 있다.10.01.17조회 35이렇게 예수님께서는 처음으로 갈릴래아 카나에서 표징을 일으키셨다.10.01.16조회 34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10.01.15조회 35사람의 아들이 땅에서 죄를 용서하는 권한을 가지고 있다.10.01.14조회 55나병이 가시고 그가 깨끗하게 되었다.10.01.13조회 55예수님께서는 갖가지 질병을 앓는 많은 사람을 고쳐 주셨다.10.01.12조회 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