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확할 것은 많은데 일꾼은 적다.

2010. 1. 26. 오전 12: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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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묵상
    예수님께서는 ‘일흔두 제자’를 파견하십니다. 열두 제자 외에도 제자들이 있었다는 표현입니다. 그들은 예수님을 따르던 사람들이었을 것입니다. 그들에게도 열두 제자에게 하신 말씀이 주어집니다. 아무것도 지니지 말라는 말씀입니다. 돈주머니도, 여행 보따리도, 신발도 지니지 말라고 하십니다. 길에서 만나는 사람에게 인사도 나누지 못하게 하십니다. 이유가 무엇인지요? 아무것도 지니지 않아야 ‘절박한 마음’이 되기 때문입니다. 주님만 의탁하며 버틸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 마음이 방해받을까 봐 사람들을 만나지 말라고 하신 것입니다. 무의식중에 하소연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주님께서는 어느 집에 들어가든지 평화를 빌어 주라고 하십니다. 그렇습니다. 평화는 빌어 주는 사람에게 먼저 찾아옵니다. 복음을 전하는 이가 평화스럽지 못하면 ‘기쁨의 전교’가 될 수 없습니다. 마음에 평화가 있어야 ‘기쁨의 주님’을 전할 수 있습니다. 언제라도 마음의 평화가 먼저입니다. 우리 삶이 평화를 만들고 있는지 돌아봐야 합니다. 불화를 일으키고 있다면 삶을 바꾸어야 합니다. 과감히 바꾸어야 합니다. 그래야 제자의 삶을 살 수 있습니다. 평화는 말이 아니라 행동입니다. -출처 매일 미사-
♬ Here I am Lord (여기있나이다. 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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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가 되어서 주는 만큼 되어서 받을 것이다.10.01.27조회 62씨 뿌리는 사람이 씨를 뿌리러 나갔다.10.01.26조회 62수확할 것은 많은데 일꾼은 적다.10.01.26조회 56너희는 온 세상에 가서 복음을 선포하여라.10.01.24조회 58오늘 이 성경 말씀이 이루어졌다.10.01.23조회 49그들은 예수님께서 미쳤다고 생각하였다.10.01.22조회 34예수님께서는 당신께서 원하시는 이들을 부르시어 함께 지내게 하셨다.10.01.21조회 35당신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10.01.20조회 51안식일에 목숨을 구하는 것이 합당하냐? 죽이는 것이 합당하냐?10.01.19조회 34안식일이 사람을 위하여 생긴 것이지, 사람이 안식일을 위하여 생긴 것은 아니다.10.01.18조회 35신랑이 혼인 잔치 손님들과 함께 있다.10.01.17조회 36이렇게 예수님께서는 처음으로 갈릴래아 카나에서 표징을 일으키셨다.10.01.16조회 35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10.01.15조회 35사람의 아들이 땅에서 죄를 용서하는 권한을 가지고 있다.10.01.14조회 56나병이 가시고 그가 깨끗하게 되었다.10.01.13조회 55예수님께서는 갖가지 질병을 앓는 많은 사람을 고쳐 주셨다.10.01.12조회 34예수님께서는 권위를 가지고 사람들을 가르치셨다.10.01.11조회 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