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는 온 세상에 가서 복음을 선포하여라.

2010. 1. 24. 오후 11:4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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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묵상
    올빼미 한 마리가 어디론가 가던 중 쉬고 있었습니다. 산비둘기가 묻습니다. “어디로 가는 중인가요?” “이곳이 싫어 동쪽으로 가고 있답니다.” 올빼미는 힘이 없습니다. 산비둘기가 그 이유를 묻자, 올빼미는 목쉰 소리로 답합니다. “사람들이 내 울음소리를 싫어하기 때문이랍니다.” 그러자 산비둘기가 달랬습니다. “동쪽으로 간들, 그곳 사람들 역시 당신의 울음소리를 싫어할 것입니다. 이 기회에 울음소리를 바꾸는 것이 좋지 않을까요?” 살다 보면 ‘사는 곳’을 옮기고 싶어질 때가 있습니다. 무언가 싫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다른 곳으로 옮겨도 ‘좋지 않은 모습’은 만나게 되어 있습니다.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좋은 사람도 자꾸 만나다 보면 단점을 보게 됩니다. 싫은 사람도 자주 만나면 그 나름대로의 장점을 발견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경우에 따라서는 ‘자신을 바꾸는 것’이 가장 현명한 방법일 수 있습니다. 전교 역시 잘하려면 끊임없이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 기존 방법만을 고집한다면 사람들은 외면하게 되어 있습니다. 싫어하는데도 성당 가자고 조르는 것은 전교가 아닙니다. 이것은 울음소리를 들어 주지 않는다고 투정하는 올빼미와 다를 바 없습니다. 많은 경우, 인생의 축복은 ‘하찮은 일’이 계기가 됩니다. 모르기에 하찮은 일이지, 사실은 주님의 개입입니다. 살다 보면 그런 일이 많이 생깁니다. 전교는 그것을 전하는 일입니다. 작은 일을 통해 우리를 도와주시는 주님을 전하는 일입니다. -출처 매일 미사-
♬ Tu sei sorgente vi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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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 뿌리는 사람이 씨를 뿌리러 나갔다.10.01.26조회 61수확할 것은 많은데 일꾼은 적다.10.01.26조회 55너희는 온 세상에 가서 복음을 선포하여라.10.01.24조회 58오늘 이 성경 말씀이 이루어졌다.10.01.23조회 48그들은 예수님께서 미쳤다고 생각하였다.10.01.22조회 34예수님께서는 당신께서 원하시는 이들을 부르시어 함께 지내게 하셨다.10.01.21조회 35당신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10.01.20조회 50안식일에 목숨을 구하는 것이 합당하냐? 죽이는 것이 합당하냐?10.01.19조회 33안식일이 사람을 위하여 생긴 것이지, 사람이 안식일을 위하여 생긴 것은 아니다.10.01.18조회 35신랑이 혼인 잔치 손님들과 함께 있다.10.01.17조회 35이렇게 예수님께서는 처음으로 갈릴래아 카나에서 표징을 일으키셨다.10.01.16조회 34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10.01.15조회 35사람의 아들이 땅에서 죄를 용서하는 권한을 가지고 있다.10.01.14조회 55나병이 가시고 그가 깨끗하게 되었다.10.01.13조회 55예수님께서는 갖가지 질병을 앓는 많은 사람을 고쳐 주셨다.10.01.12조회 34예수님께서는 권위를 가지고 사람들을 가르치셨다.10.01.11조회 35회개하고 복음을 믿어라.10.01.10조회 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