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께서는 엘리야나 엘리사처럼 유다인들에게만 파견되신 것이 아니다.

2010. 1. 31. 오전 7:5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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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묵상
    예수님께서는 고향에 오셔서 설교하십니다. 사람들은 말씀을 듣고 놀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습니다. 그러나 그분의 출신을 떠올리고는 능력을 의심합니다. ‘아니, 저 사람은 요셉의 아들이 아닌가? 우리 동네에서 목수 일 하던 그 사람의 아들이 아닌가?’ 이러한 생각 때문에 예수님의 본모습에 다가가는 데에 실패합니다. 그들은 기적의 주님을 만나고 접촉했습니다. 그러면서도 목수의 아들이란 생각 때문에 ‘기적의 힘’을 깨닫지 못합니다. 편견 때문입니다. 한쪽만 보고 ‘전체를 보지 못하는 것’이 편견입니다. 예수님의 출생에만 매달리다가 그분의 영적 모습을 놓쳐 버린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고향 사람들에게 기적을 베풀지 않으셨습니다. 기적을 통해 사람들의 편견을 깨뜨릴 수 있었지만, 그렇게 하지 않으셨습니다. 기적은 믿는 이에게 주어지는 ‘주님의 선물’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벌주거나 징계를 가하기 위한 기적은 ‘상상’도 하지 말아야 합니다. 아무튼 예수님께서는 고향 사람들을 안타까워하셨습니다. 편견을 뚫지 못하는 믿음을 애석하게 여기셨습니다. 믿음이 없었기에 기적이 없었던 것입니다. 인생은 기적의 연속입니다. 숨 쉬는 것 자체가 ‘은총’입니다. 그렇건만 너무 당연한 것으로 여깁니다. 세상에는 당연한 것이 없습니다. 모두가 주님께서 주셨기에 있는 것입니다. 당연하게 여기는 것을 넘어서야 합니다. 그래야 ‘삶의 편견’을 깰 수 있습니다.
-출처 매일 미사- 



♬ 살아계신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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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눈이 주님의 구원을 보았습니다.10.02.01조회 57더러운 영아, 그 사람에게서 나가라.10.01.31조회 35예수님께서는 엘리야나 엘리사처럼 유다인들에게만 파견되신 것이 아니다.10.01.31조회 59도대체 이분이 누구시기에 바람과 호수까지 복종하는가?10.01.29조회 63씨를 뿌리고 자는 사이에 씨는 자라나지만, 그 사람은 모른다.10.01.29조회 62너희가 되어서 주는 만큼 되어서 받을 것이다.10.01.27조회 62씨 뿌리는 사람이 씨를 뿌리러 나갔다.10.01.26조회 62수확할 것은 많은데 일꾼은 적다.10.01.26조회 55너희는 온 세상에 가서 복음을 선포하여라.10.01.24조회 58오늘 이 성경 말씀이 이루어졌다.10.01.23조회 48그들은 예수님께서 미쳤다고 생각하였다.10.01.22조회 34예수님께서는 당신께서 원하시는 이들을 부르시어 함께 지내게 하셨다.10.01.21조회 35당신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10.01.20조회 50안식일에 목숨을 구하는 것이 합당하냐? 죽이는 것이 합당하냐?10.01.19조회 33안식일이 사람을 위하여 생긴 것이지, 사람이 안식일을 위하여 생긴 것은 아니다.10.01.18조회 35신랑이 혼인 잔치 손님들과 함께 있다.10.01.17조회 35이렇게 예수님께서는 처음으로 갈릴래아 카나에서 표징을 일으키셨다.10.01.16조회 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