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모두 배불리 먹었다.

2010. 2. 13. 오전 5:5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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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묵상
    일곱 개의 빵으로 사천 명을 먹이신 기적입니다.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오천 명이 먹었던 것과 같은 내용입니다. 전승 과정에서 숫자가 바뀌었는지도 모릅니다. 아니면 또 다른 기적이었을 것입니다. 숫자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그분께서 기적의 빵을 주셨다는 사실이 중요합니다. 그건 그분의 사랑이었기 때문입니다. 교회에도 숫자를 찾는 이들이 많습니다. 신자 수가 얼마이며, 헌금이 얼마고, 서열이 어떻게 되는지 알고 싶어 합니다. 하지만 모든 것은 ‘참고 사항’일 뿐입니다. 잃어버린 한 마리 양을 찾아 나서신 예수님을 기억해야 합니다. 사람이 많다고 은총도 많아지는 것은 아닙니다. 언제라도 정성이 중요합니다. 은총은 얼마나 ‘많이’가 아니라, 얼마만큼의 ‘정성’인지에 달려 있습니다. 그러므로 숫자에 매이지 않는 것도 기적입니다. 숫자에 매달릴수록 삶은 초라해지게 되어 있습니다. 사람들은 ‘아홉’이 되면 ‘열’을 바라고, ‘열’이 되면 ‘백’에 닿고 싶어 합니다. 하지만 ‘백’ 뒤에는 ‘천’이 있고, ‘만’과 ‘억’이 있습니다. 무엇으로 채울 수 있을는지요? 생각하면 숨이 가빠집니다. 지금 있는 것에 만족하면 숫자는 중요해지지 않습니다. 이미 주어진 것에 감사드리면, 더 큰 숫자는 자연스레 따라옵니다. 우리는 말씀 한마디로 ‘사천 명’을 먹이신 분을 믿고 있습니다. 어떤 걱정이든 한 발자국 ‘물러나서’ 바라보아야 합니다. -출처 매일 미사-
♬ 사랑을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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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하여 이 세대가 표징을 요구하는가?10.02.15조회 36(설) 너희는 준비하고 있어라.10.02.13조회 36사람들은 모두 배불리 먹었다.10.02.13조회 35예수님께서는 귀먹은 이들은 듣게 하시고, 말못하는 이들은 말하게 하셨다.10.02.12조회 34상 아래에 있는 강아지들도 자식들이 떨어뜨린 부스러기는 먹습니다.10.02.10조회 38사람에게서 나오는 것이 사람을 더럽힌다.10.02.09조회 37너희는 하느님의 계명은 버리고 사람의 전통을 지킨다.10.02.08조회 37예수님께 손을 댄 사람마다 구원을 받았다.10.02.08조회 36그들은 모든 것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랐다.10.02.06조회 36그들은 목자 없는 양들 같았다.10.02.05조회 36내가 목을 벤 그 요한이 되살아났구나.10.02.04조회 37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을 파견하셨다.10.02.04조회 34예언자는 어디에서나 존경받지만, 자기 고향에서만은 존경받지 못한다.10.02.03조회 35제 눈이 주님의 구원을 보았습니다.10.02.01조회 57더러운 영아, 그 사람에게서 나가라.10.01.31조회 35예수님께서는 엘리야나 엘리사처럼 유다인들에게만 파견되신 것이 아니다.10.01.31조회 58도대체 이분이 누구시기에 바람과 호수까지 복종하는가?10.01.29조회 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