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는 이렇게 기도하여라.

2010. 2. 22. 오후 8:3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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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묵상
    “저희를 유혹에 빠지지 않게 하시고…….” 무슨 유혹이겠습니까? 용서하지 않겠다는 유혹이 아닐는지요? 용서는 힘든 일입니다. 상대방이 ‘미운 행동’을 했기에 미움이 생겼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없었던 것’으로 하라니, 그게 어디 쉬운 일입니까? 미움이 남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그러므로 용서의 ‘첫걸음’은 보복하지 않겠다는 생각입니다. 이 마음 자세가 용서의 첫 단추입니다. “저희에게 잘못한 이를 저희도 용서하였듯이 저희 잘못을 용서하시고…….” 복음 말씀은 이미 용서를 전제하고 있습니다. 그대들이 보복하지 않으면 하늘도 ‘모든 것’을 잊어 준다는 말씀입니다. 한 여인이 눈 덮인 언덕길을 오르고 있습니다. 한때 ‘버려진 아이’였다는 사실을 알고는, 어머니에 대한 미움으로 자살을 결심했습니다. 꼭대기에 도착해, 온 길을 돌아보던 여인은 생각에 잠깁니다. 자신은 똑바로 걸어왔는데, 발자국은 이리저리 비뚤어져 있었기 때문입니다. 물끄러미 발자국을 보면서 여인은 깨닫습니다. 인생이 얼마나 ‘불완전한 것’인지를 깨닫습니다. 그녀는 어머니를 용서합니다. 그날 이후 그녀는 새롭게 변신합니다. ‘미우라 아야코’의 소설 『빙점』에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게 하소서.” 땅은 내 몸입니다. 용서하면 새로운 삶이 시작되는 내 인생입니다. -출처 매일 미사-
♬ 주님의 기도  / 작은평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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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든지 청하는 니는 받을 것이다.10.02.24조회 38이 세대는 요나 예언자의 표징밖에는 어떠한 표징도 받지 못할 것이다.10.02.24조회 35너희는 이렇게 기도하여라.10.02.22조회 35너는 베드로이다. 나는 너에게 하늘 나라의 열쇠를 주겠다.10.02.22조회 37예수님께서는 성령에 이끌려 광야로 가시어, 유혹을 받으셨다.10.02.21조회 34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다.10.02.20조회 32신랑을 빼앗길 때에 그들도 단식할 것이다.10.02.19조회 38나 때문에 자기 목숨을 잃는 그 사람은 목숨을 구할 것이다.10.02.18조회 37숨은 일도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너에게 갚아 주실 것이다.10.02.17조회 37바리사이들의 누룩과 헤로데의 누룩을 조심하여라10.02.15조회 36어찌하여 이 세대가 표징을 요구하는가?10.02.15조회 36(설) 너희는 준비하고 있어라.10.02.13조회 36사람들은 모두 배불리 먹었다.10.02.13조회 34예수님께서는 귀먹은 이들은 듣게 하시고, 말못하는 이들은 말하게 하셨다.10.02.12조회 34상 아래에 있는 강아지들도 자식들이 떨어뜨린 부스러기는 먹습니다.10.02.10조회 37사람에게서 나오는 것이 사람을 더럽힌다.10.02.09조회 37너희는 하느님의 계명은 버리고 사람의 전통을 지킨다.10.02.08조회 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