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은 사람의 아들에게 사형을 선고할 것이다.

2010. 3. 2. 오후 7: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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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묵상
    예수님께서는 제베대오의 두 아들을 편애하셨습니다. 중요한 자리에는 두 사람을 언제나 데리고 가셨습니다. ‘거룩한 변모’ 때도 그렇게 하셨고(마태 17.1 참조), 회당장 ‘야이로’의 딸을 살리실 때도 그렇게 하셨습니다 (마르 5,37 참조). 늘 베드로와 함께 두 사람을 당신 곁에 있게 하셨습니다. 이유는 알 수 없지만, 세 사람을 특별히 대하신 것은 분명합니다. 그래서인지 요한과 야고보는 조금은 으쓱했던 것 같습니다. 어느 날 어머니와 함께 예수님께 청을 드립니다. 아마도 어머니의 강권을 뿌리치지 못해 그랬을 것입니다. 그렇더라도 오해받을 수 있는 행동이었습니다. 나머지 제자들은 이 두 형제를 불쾌하게 여겼다고 성경은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스승님께서는 진화에 나서십니다. 높은 사람이 되려면 ‘섬기는 사람’이 되고, 첫째가 되려면 ‘모든 이의 종’이 되라고 하십니다. 훗날 제자들의 삶을 규정짓는 가르침입니다. 오늘날에도 신앙의 ‘높은 자리’에 앉은 이들이 어떻게 처신해야 할지 깨우쳐 주시는 말씀입니다.
-출처 매일 미사- 


♬ O Domine Jesu Chris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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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상속자다. 자, 저자를 죽여 버리자.10.03.04조회 38너는 좋은 것들을 받았고, 라자로는 나쁜 것들을 받았다.[1]10.03.03조회 40그들은 사람의 아들에게 사형을 선고할 것이다.10.03.02조회 36그들은 말만 하고 실행하지는 않는다.10.03.01조회 36남을 용서하여라. 그러면 너희도 용서받을 것이다.10.02.28조회 40예수님께서 기도하시는데, 그 얼굴 모습이 달라졌다.10.02.28조회 35하늘의 너희 아버지처럼 완전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10.02.26조회 37먼저 형제를 찾아가 화해하여라.10.02.25조회 35누구든지 청하는 니는 받을 것이다.10.02.24조회 38이 세대는 요나 예언자의 표징밖에는 어떠한 표징도 받지 못할 것이다.10.02.24조회 35너희는 이렇게 기도하여라.10.02.22조회 34너는 베드로이다. 나는 너에게 하늘 나라의 열쇠를 주겠다.10.02.22조회 37예수님께서는 성령에 이끌려 광야로 가시어, 유혹을 받으셨다.10.02.21조회 34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다.10.02.20조회 32신랑을 빼앗길 때에 그들도 단식할 것이다.10.02.19조회 38나 때문에 자기 목숨을 잃는 그 사람은 목숨을 구할 것이다.10.02.18조회 36숨은 일도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너에게 갚아 주실 것이다.10.02.17조회 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