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셉은 주님의 천사가 명령한 대로 하였다.

2010. 3. 18. 오후 9:3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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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묵상
    “다윗의 자손 요셉아, 두려워하지 말고 마리아를 아내로 맞아들여라.” 천사의 명령입니다. 요셉 성인도 두려워했습니다. 몰랐기 때문입니다. 자신이 얼마나 위대한 임무를 띤 사람인지 몰랐기에 처음엔 포기를 선택했습니다. 현실에서도 이런 일은 얼마나 자주 일어나는지요? 그는 착한 사람이었습니다. 혼인하지 않은 약혼자가 아기를 가졌으니 고뇌는 당연합니다. 그런데 마지막 선택은 ‘자신의 양보’였습니다. 가만히 마리아를 떠나려는 마음이었습니다. 요셉이 그런 결정을 내렸을 때 천사가 나타났습니다. 그때까지는 주님께서도 기다리셨던 것입니다. 은총의 사람은 시련을 겪기 마련입니다. 자신의 뜻을 꺾을 때까지 ‘알 수 없는’ 고통이 함께합니다. 그렇게 해서 ‘영의 세계’에 눈뜨게 되고, 하느님의 뜻을 찾게 됩니다. 그런 뒤에야 ‘천상 선물’을 받습니다. ‘고통과 시련’이라는 포장지에 싸인 ‘주님의 선물’을 만나게 됩니다. 요셉의 꿈에 나타난 주님의 천사의 출현에도 이 ‘법칙’은 그대로 적용되었습니다. 이후 요셉 성인은 ‘보이지 않는 모습’으로 사셨습니다. 반드시 계셔야 할 분이지만, 자신을 드러내지 않으셨습니다. 그러기에 모든 국가는 수호자로 모시고 있습니다. 성가정을 수호하셨듯이 지켜 주시길 청하는 것입니다. 모든 것을 ‘알고 있었지만’ 아무것도 ‘모르는 듯이’ 사셨던 분이 요셉 성인입니다.
-출처 매일 미사- 



♬ 성 요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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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 가운데 죄 없는 자가 먼저 저 여자에게 돌을 던져라.10.03.20조회 37메시아가 갈릴래아에서 나올 리가 없지 않은가?10.03.20조회 37요셉은 주님의 천사가 명령한 대로 하였다.10.03.18조회 39너희를 고소하는 이는 너희가 희망을 걸어 온 모세이다.10.03.17조회 36아버지께서 죽은 이들을 일으켜 다시 살리시는 것처럼, 아들도 자기가 원하는 이들을 다시 살린다.10.03.16조회 37그 사람은 곧 건강하게 되었다.10.03.15조회 38가거라. 네 아들은 살아날 것이다.10.03.14조회 39너의 아우는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다.10.03.14조회 36바리사이가 아니라, 세리가 의롭게 되어 집으로 돌아갔다.10.03.13조회 37주 우리 하느님은 한 분이신 주님이시니, 그분을 사랑해야 한다.10.03.12조회 36내 편에 서지 않는 자는 나를 반대하는 자다.10.03.11조회 36스스로 계명을 지키고 또 그렇게 가르치는 이는 큰사람이라고 불릴 것이다.10.03.10조회 38너희가 저마다 자기 형제를 용서하지 않으면, 아버지께서도 너희를 용서하지 않으실 것이다.10.03.09조회 38예수님께서는 엘리야나 엘리사같이 유다인만을 위하여 오신 것이 아니다.10.03.07조회 37너희도 회개하지 않으면 모두 그렇게 멸망할 것이다.10.03.07조회 35너의 아우는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다.10.03.06조회 38저자가 상속자다. 자, 저자를 죽여 버리자.10.03.04조회 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