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를 고소하는 이는 너희가 희망을 걸어 온 모세이다.

2010. 3. 17. 오후 9: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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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묵상
    유다인들은 신심 깊은 민족입니다. 계율에 충실했고 철저하게 주님을 신봉하는 이들이었습니다. 그런데도 예수님을 ‘받아들이지’ 못하였습니다. 그분의 숱한 기적을 보면서도 인정하지 않았습니다. 성경에서 그토록 예언했던 메시아를 알아보지 못한 것입니다. 이유가 무엇일는지요? 제도에 ‘안주했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비판을 가하시는 예수님을 인정할 수 없었습니다. 자신들이 ‘바랐던 메시아’와 너무 다르다고 생각했습니다. 자신들의 판단을 믿고 있었던 것입니다. 이렇듯 독단은 무섭습니다. ‘자신의 틀’ 안으로 하느님까지 끌어들이려 합니다. 그러므로 ‘진실’은 알기 어렵습니다. 세상의 진실은 더욱 어렵습니다. 오늘은 ‘사실’로 믿었던 것이 내일은 ‘아닌 것’으로 나타납니다. 오늘 ‘거짓’으로 알았던 것이 내일은 ‘진실’로 나타나기도 합니다. 우리는 이런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그러니 소문만으로 판단할 일은 아닙니다. 행동 몇 가지만으로 ‘사람을 단정한다면’ 어리석은 일입니다. 그런데도 우리는 그런 어리석음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복음의 유다인과 같은 모습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유다인들의 배척을 받아들이셨습니다. 오해의 삶을 인정하신 것입니다. 신앙인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노력하고 애쓰는 만큼 ‘알아주지 않더라도’ 섭섭해하면 안 됩니다. 불공평을 인정하고 받아들일 때, ‘한 차원’ 높은 삶을 깨닫게 됩니다.
-출처 매일 미사- 



♬ 진실을 말해요 / 성밴드1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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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아가 갈릴래아에서 나올 리가 없지 않은가?10.03.20조회 36요셉은 주님의 천사가 명령한 대로 하였다.10.03.18조회 38너희를 고소하는 이는 너희가 희망을 걸어 온 모세이다.10.03.17조회 36아버지께서 죽은 이들을 일으켜 다시 살리시는 것처럼, 아들도 자기가 원하는 이들을 다시 살린다.10.03.16조회 36그 사람은 곧 건강하게 되었다.10.03.15조회 37가거라. 네 아들은 살아날 것이다.10.03.14조회 38너의 아우는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다.10.03.14조회 35바리사이가 아니라, 세리가 의롭게 되어 집으로 돌아갔다.10.03.13조회 36주 우리 하느님은 한 분이신 주님이시니, 그분을 사랑해야 한다.10.03.12조회 36내 편에 서지 않는 자는 나를 반대하는 자다.10.03.11조회 35스스로 계명을 지키고 또 그렇게 가르치는 이는 큰사람이라고 불릴 것이다.10.03.10조회 38너희가 저마다 자기 형제를 용서하지 않으면, 아버지께서도 너희를 용서하지 않으실 것이다.10.03.09조회 37예수님께서는 엘리야나 엘리사같이 유다인만을 위하여 오신 것이 아니다.10.03.07조회 36너희도 회개하지 않으면 모두 그렇게 멸망할 것이다.10.03.07조회 34너의 아우는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다.10.03.06조회 38저자가 상속자다. 자, 저자를 죽여 버리자.10.03.04조회 37너는 좋은 것들을 받았고, 라자로는 나쁜 것들을 받았다.[1]10.03.03조회 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