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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영10.01.2963-도대체 이분이 누구시기에 바람과 호수까지 복종하는가?
오늘의 묵상 일본으로 수출하는 횟감에는 광어 가 한몫합니다. 주로 남해안의 맑은 바다에서 양식한 것들입니다. 그런데 물 칸 에 넣어 일본까지 가
#276김은영10.01.29조회 63 - 275
김은영10.01.2963-씨를 뿌리고 자는 사이에 씨는 자라나지만, 그 사람은 모른다.
오늘의 묵상 겨자씨는 아주 작은 씨앗입니다. 하지만 자라면 큰 나무가 됩니다. 그 작은 씨앗 안에 생명의 프로그램 이 들어 있기 때문입니다. 성
#275김은영10.01.29조회 63 - 274
김은영10.01.2762-너희가 되어서 주는 만큼 되어서 받을 것이다.
오늘의 묵상 누가 등불을 가져다가 함지 속이나 침상 밑에 놓겠느냐? 등경 위에 놓지 않느냐? 당연한 말씀입니다. 그런데도 방 안을 비춰야 할 등
#274김은영10.01.27조회 62 - 273
김은영10.01.2662-씨 뿌리는 사람이 씨를 뿌리러 나갔다.
오늘의 묵상 콩나물을 기를 때는 계속 물을 줍니다. 줄줄 새 나가도 자주자주 물을 줍니다. 그러다 보면 싹이 돋아납니다. 흐르는 물을 흡수하기
#273김은영10.01.26조회 62 - 272
김은영10.01.2656-수확할 것은 많은데 일꾼은 적다.
오늘의 묵상 예수님께서는 일흔두 제자 를 파견하십니다. 열두 제자 외에도 제자들이 있었다는 표현입니다. 그들은 예수님을 따르던 사람들이었을 것입
#272김은영10.01.26조회 56 - 271
김은영10.01.2458-너희는 온 세상에 가서 복음을 선포하여라.
오늘의 묵상 올빼미 한 마리가 어디론가 가던 중 쉬고 있었습니다. 산비둘기가 묻습니다. 어디로 가는 중인가요? 이곳이 싫어 동쪽으로 가고 있답니
#271김은영10.01.24조회 58 - 270
김은영10.01.2349-오늘 이 성경 말씀이 이루어졌다.
오늘의 묵상 주님의 영이 내 위에 내리셨다. 주님께서 나를 보내시어, 가난한 이들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고, 잡혀간 이들에게 해방을 선포하며, 눈
#270김은영10.01.23조회 49 - 269
김은영10.01.2235-그들은 예수님께서 미쳤다고 생각하였다.
오늘의 묵상 예수님의 친척들은 그분을 위험하게 생각합니다. 자신들이 원하는 대로 하시지 않기 때문입니다. 병자들을 낫게 하시고 세리와 죄인들과
#269김은영10.01.22조회 35 - 268
김은영10.01.2136-예수님께서는 당신께서 원하시는 이들을 부르시어 함께 지내게 하셨다.
오늘의 묵상 수석을 좋아하는 부자가 있었습니다. 하루는 어떤 사람의 집에서 아름다운 돌을 보았습니다. 돌의 모양새가 너무 마음에 들어 부자는 값
#268김은영10.01.21조회 36 - 267
김은영10.01.2051-당신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
오늘의 묵상 어떤 노인이 술 빚는 방법 을 물었습니다. 쌀 한 말 과 누룩 한 냥 에 물 두 말 을 붓고 7일 동안 숙성시키면 됩니다. 술집 주
#267김은영10.01.20조회 51 - 266
김은영10.01.1934-안식일에 목숨을 구하는 것이 합당하냐? 죽이는 것이 합당하냐?
오늘의 묵상 손이 오그라든 사람은 평생 십자가를 안고 살아야 합니다. 건강한 사람은 그들의 불편함을 잘 모릅니다. 여간해서는 그들의 심정을 헤아
#266김은영10.01.19조회 34 - 265
김은영10.01.1836-안식일이 사람을 위하여 생긴 것이지, 사람이 안식일을 위하여 생긴 것은 아니다.
오늘의 묵상 조선 시대의 사색당파는 노론, 소론, 남인, 북인입니다. 당파가 처음 형성된 것은 선조 때의 동인과 서인 이었습니다. 서인에는 임금
#265김은영10.01.18조회 36 - 264
김은영10.01.1736-신랑이 혼인 잔치 손님들과 함께 있다.
오늘의 묵상 단식은 절제의 수단입니다. 단식한다고 사람을 괴롭히고 이웃을 성가시게 한다면 취지가 무색해집니다. 사람을 위한 단식입니다. 사랑을
#264김은영10.01.17조회 36 - 263
김은영10.01.1635-이렇게 예수님께서는 처음으로 갈릴래아 카나에서 표징을 일으키셨다.
오늘의 묵상 카나의 잔칫집은 예수님 일행을 초대했습니다. 누군가 마음먹고 벌인 잔치임에 틀림없습니다. 혼인 잔치의 밝고 소란스러운 분위기가 전해
#263김은영10.01.16조회 35 - 262
김은영10.01.1536-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
오늘의 묵상 견원지간 은 개와 원숭이 사이라는 말입니다. 좋지 않은 관계일 때 이 비유를 사용합니다. 실제로 개와 원숭이는 잘 지내지 못합니다.
#262김은영10.01.15조회 36 - 261
김은영10.01.1456-사람의 아들이 땅에서 죄를 용서하는 권한을 가지고 있다.
오늘의 묵상 팔레스티나의 기후는 변화가 심합니다. 북쪽은 온대성 기후로 분류되지만, 남쪽은 열대성 식물이 자라며, 봄가을이 아예 없다고 합니다.
#261김은영10.01.14조회 56 - 260
김은영10.01.1356-나병이 가시고 그가 깨끗하게 되었다.
오늘의 묵상 한센병에 걸린 사람이 예수님께 도움을 청합니다. 자신의 아픔을 보아 달라는 청원입니다. 당시는 누구도 그들과 이야기를 나눌 수 없었
#260김은영10.01.13조회 56 - 259
김은영10.01.1235-예수님께서는 갖가지 질병을 앓는 많은 사람을 고쳐 주셨다.
오늘의 묵상 복음 내용은 병자들을 고쳐 주시는 예수님의 하루 입니다. 수많은 병자들이 모여들었습니다. 소문을 들었기 때문입니다. 아무런 대가 없
#259김은영10.01.12조회 35 - 258
김은영10.01.1136-예수님께서는 권위를 가지고 사람들을 가르치셨다.
오늘의 묵상 예수님께서는 더러운 영 에 사로잡힌 사람을 풀어 주십니다. 옛 표현을 빌리면, 마귀 들린 사람 을 해방시키신 것입니다. 그런 사람은
#258김은영10.01.11조회 36 - 257
김은영10.01.1036-회개하고 복음을 믿어라.
오늘의 묵상 예수님께서는 복음을 선포하기 시작하십니다. 마음먹으신 일을 실행에 옮기십니다. 그러기에 함께 일할 제자들을 부르십니다. 시몬 형제와
#257김은영10.01.10조회 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