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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영09.12.2036-주님의 어머니께서 저에게 오시다니, 어찌 된 일입니까?
오늘의 묵상 엘리사벳은 즈카르야 사제의 아내입니다. 젊은 나이였을 때는 아이를 주시길 수도 없이 기도했을 것입니다. 그런데 주지 않으셨습니다.
#236김은영09.12.20조회 36 - 235
김은영09.12.1960-주님의 어머니께서 저에게 오시다니, 어찌 된 일입니까?
오늘의 묵상 마리아께서는 엘리사벳을 방문하십니다. 세례자 요한의 어머니입니다. 아기를 못 낳던 여인에서 기적의 잉태 를 체험한 여인으로 바뀐 분
#235김은영09.12.19조회 60 - 234
김은영09.12.1856-가브리엘 천사가 세례자 요한의 탄생을 알리다.
오늘의 묵상 즈카르야 사제에게 아이가 없는 것은 하느님의 섭리 였습니다. 제비뽑기로 성소에 들어가 분향하게 된 것도 섭리였습니다. 그가 천사를
#234김은영09.12.18조회 56 - 233
김은영09.12.1735-다윗의 자손 요셉과 약혼한 마리아에게서 예수님께서 탄생하시리라.
오늘의 묵상 복음의 요셉은 마리아의 잉태를 전혀 모르고 있습니다. 당연한 일입니다. 그는 고뇌에 빠집니다. 도저히 상상할 수 없는 일이었기 때문
#233김은영09.12.17조회 35 - 232
김은영09.12.1660-다윗의 자손 예수 그리스도의 족보
오늘의 묵상 마태오 복음은 유다인들을 대상으로 쓰였다고 합니다. 그들은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그분의 기적 이야기도 수없이
#232김은영09.12.16조회 60 - 231
김은영09.12.1557-요한에게 가서 너희가 보고 들은 것을 전하여라.
오늘의 묵상 오실 분이 선생님이십니까? 아니면 저희가 다른 분을 기다려야 합니까? 세례자 요한의 질문입니다. 제자들을 보내 예수님의 응답을 청한
#231김은영09.12.15조회 57 - 230
김은영09.12.1433-요한이 왔을 때, 죄인들은 그를 믿었다.
오늘의 묵상 맏아들은 일하기 싫다고 했지만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갑니다. 아버지의 모습을 떠올렸던 것입니다. 세리와 창녀들 역시 율법 생활 이
#230김은영09.12.14조회 33 - 229
김은영09.12.1351-요한의 세례가 어디에서 온 것이냐?
오늘의 묵상 장영실은 조선 초기 과학자로, 자동 물시계인 자격루 를 발명했습니다. 당시는 밤 열 시부터 통행이 금지되었고, 스물여덟 번의 종을
#229김은영09.12.13조회 51 - 228
김은영09.12.1264-저희가 어떻게 해야 합니까?
오늘의 묵상 자선은 베푸는 생활입니다. 남모르게 베풀 때 진정한 의미의 자선이 됩니다. 온 동네에 알리며 나누었다면 자선이 아니라 자랑입니다.
#228김은영09.12.12조회 64 - 227
김은영09.12.1164-엘리야는 이미 왔지만, 사람들은 그를 알아보지 못하였다.
오늘의 묵상 엘리야는 기원전 9세기경에 활동한 예언자입니다. 유다인들은 그를 모세와 동등한 서열에 두고 있습니다. 회교도들도 그를 진정한 예언자
#227김은영09.12.11조회 64 - 226
김은영09.12.1035-그들은 요한의 말도, 사람의 아들의 말도 듣지 않는다.
오늘의 묵상 편견은 한쪽으로 치우친 생각입니다. 그러기에 공정하지 못한 경우가 많습니다. 때로는 엄청난 오해를 초래하기도 합니다. 복음 말씀은
#226김은영09.12.10조회 35 - 225
김은영09.12.0980-세례자 요한보다 더 큰 인물은 나오지 않았다.
♬ 그날이 오면 - 노래를 찾는 사람들
#225김은영09.12.09조회 80 - 224
김은영09.12.0888-고생하는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
♬ 주님, 귀를 기울여 주십시오(attendirte) - Libera
#224김은영09.12.08조회 88 - 223
김은영09.12.0734-은총이 가득한 이여, 기뻐하여라. 주님께서 너와 함께 계시다.
♬ 아베마리아
#223김은영09.12.07조회 34 - 222
김은영09.12.0670-우리가 오늘 신기한 일을 보았다.
♬ 가장 귀한 선물
#222김은영09.12.06조회 70 - 221
김은영09.12.0588-모든 사람이 하느님의 구원을 보리라.
♬ 비발디 모테트 / 고난 없이 세상에 참평화 없어라
#221김은영09.12.05조회 88 - 220
김은영09.12.0436-예수님께서는 군중을 보시고 가엾은 마음이 드셨다.
♬ 주님 내가 여기 있사오니 /나를 받으옵소서
#220김은영09.12.04조회 36 - 219
김은영09.12.0386-예수님을 믿는 눈먼 사람 둘의 눈이 열렸다.
♬ 이 믿음 더욱 굳세라
#219김은영09.12.03조회 86 - 218
김은영09.12.0275-너희는 온 세상에 가서 모든 피조물에게 복음을 선포하여라.
♬ Here I am Lord (여기있나이다. 주님)
#218김은영09.12.02조회 75 - 217
김은영09.12.0267-예수님께서 많은 병자를 고쳐 주시고, 빵을 많게 하셨다.
♬ 사랑은 기적을 이루죠/나리모작사/나리모작곡/윤인선노래
#217김은영09.12.02조회 6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