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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영10.03.1136-내 편에 서지 않는 자는 나를 반대하는 자다.
오늘의 묵상 예수님께서는 말못하는 어떤 이를 치유하십니다. 그에게서 벙어리 마귀를 쫓아내신 것입니다. 은혜와 감사 로 받아들여야 할 장면입니다.
#317김은영10.03.11조회 36 - 316
김은영10.03.1039-스스로 계명을 지키고 또 그렇게 가르치는 이는 큰사람이라고 불릴 것이다.
오늘의 묵상 법으로 사람을 움직이는 시대는 지나갔습니다. 몸은 움직여도 마음은 따라가지 않기 때문입니다. 감동과 감격이 있어야 몸과 마음도 함께
#316김은영10.03.10조회 39 - 314
김은영10.03.0938-너희가 저마다 자기 형제를 용서하지 않으면, 아버지께서도 너희를 용서하지 않으실 것이다.
오늘의 묵상 복음의 종은 도가 지나칩니다. 그렇게 큰 탕감 을 받고도 동료의 작은 빚을 참아 주지 못합니다. 남이 베푼 것을 당연하게 여기면 그
#314김은영10.03.09조회 38 - 313
김은영10.03.0737-예수님께서는 엘리야나 엘리사같이 유다인만을 위하여 오신 것이 아니다.
오늘의 묵상 예수님의 고향 사람들은 그분을 환영하지 않습니다. 편견에 갇혀 제대로 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보통 사람 요셉의 아들이며, 직업도 평
#313김은영10.03.07조회 37 - 312
김은영10.03.0735-너희도 회개하지 않으면 모두 그렇게 멸망할 것이다.
오늘의 묵상 회개는 새 출발의 다짐입니다. 삶의 무거움을 벗고 다시 시작할 수 있다면 진정 은혜로운 일입니다. 이를 공적으로 함께 시도하자 는
#312김은영10.03.07조회 35 - 311
김은영10.03.0639-너의 아우는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다.
오늘의 묵상 아버지, 재산 가운데에서 저에게 돌아올 몫을 주십시오. 작은아들은 이 말을 오랫동안 연습했을 것입니다. 아버지의 성품을 알고 있기
#311김은영10.03.06조회 39 - 310
김은영10.03.0438-저자가 상속자다. 자, 저자를 죽여 버리자.
오늘의 묵상 소작인들은 겁이 없습니다. 소작료를 내지 않을뿐더러, 주인이 보낸 종들을 학대하고 죽이기까지 했습니다. 나중에는 주인이 보낸 아들마
#310김은영10.03.04조회 38 - 309
김은영10.03.0340-너는 좋은 것들을 받았고, 라자로는 나쁜 것들을 받았다.[1]
오늘의 묵상 부자는 어디에나 있습니다. 화려한 옷을 입은 이들도 어디서나 만날 수 있습니다. 세상이 영원할 것처럼 살고 있는 이들은 주위에 많습
#309김은영10.03.03조회 40 - 308
김은영10.03.0236-그들은 사람의 아들에게 사형을 선고할 것이다.
오늘의 묵상 예수님께서는 제베대오의 두 아들을 편애하셨습니다. 중요한 자리에는 두 사람을 언제나 데리고 가셨습니다. 거룩한 변모 때도 그렇게 하
#308김은영10.03.02조회 36 - 307
김은영10.03.0136-그들은 말만 하고 실행하지는 않는다.
오늘의 묵상 잘 익은 벼는 익으면 고개를 숙입니다. 알이 꽉 차 무겁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가짜 벼 는 고개를 숙이고 싶어도 숙여지지 않습니다.
#307김은영10.03.01조회 36 - 306
김은영10.02.2840-남을 용서하여라. 그러면 너희도 용서받을 것이다.
오늘의 묵상 주어라. 그러면 너희도 받을 것이다. 엄청난 말씀입니다. 주고 베풀어도 모두 돌아올 것이라 하시기 때문입니다. 그런데도 우리의 실천
#306김은영10.02.28조회 40 - 305
김은영10.02.2836-예수님께서 기도하시는데, 그 얼굴 모습이 달라졌다.
오늘의 묵상 주님의 거룩한 변모 사건은 충격 요법입니다. 놀란 베드로는 무슨 말을 했는지 기억하지도 못합니다. 산을 내려오던 다른 제자들 역시
#305김은영10.02.28조회 36 - 304
김은영10.02.2638-하늘의 너희 아버지처럼 완전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오늘의 묵상 남을 미워하라고 말하는 것은 쉽습니다. 그러나 사랑하라고 말하는 것은 어려운 일입니다. 그런데도 너무 쉽게 사랑하라 고 합니다. 입
#304김은영10.02.26조회 38 - 303
김은영10.02.2536-먼저 형제를 찾아가 화해하여라.
오늘의 묵상 다른 사람을 무시하기에 그를 바보라고 합니다. 다른 사람을 얕보는 마음이 있기에 그를 멍청이라고 합니다. 복음 말씀은 그런 말과 행
#303김은영10.02.25조회 36 - 302
김은영10.02.2438-누구든지 청하는 니는 받을 것이다.
오늘의 묵상 문을 두드려라, 너희에게 열릴 것이다. 수없이 들어 온 말씀입니다. 하지만 인생의 닫힌 문 은 너무나 많습니다. 여전히 풀리지 않는
#302김은영10.02.24조회 38 - 301
김은영10.02.2435-이 세대는 요나 예언자의 표징밖에는 어떠한 표징도 받지 못할 것이다.
오늘의 묵상 군중은 표징을 요구합니다. 예수님의 기적을 보고 싶어 합니다. 그렇게 해 주시면 믿겠다고 합니다. 흥정입니다. 그런 모습은 지금도
#301김은영10.02.24조회 35 - 300
김은영10.02.2235-너희는 이렇게 기도하여라.
오늘의 묵상 저희를 유혹에 빠지지 않게 하시고 . 무슨 유혹이겠습니까? 용서하지 않겠다는 유혹이 아닐는지요? 용서는 힘든 일입니다. 상대방이 미
#300김은영10.02.22조회 35 - 299
김은영10.02.2237-너는 베드로이다. 나는 너에게 하늘 나라의 열쇠를 주겠다.
오늘의 묵상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울 터인즉 , 예수님의 말씀입니다. 하지만 눈에 보이는 건물만이 교회는 아닙니다. 우리의 몸도 교회입니다
#299김은영10.02.22조회 37 - 298
김은영10.02.2135-예수님께서는 성령에 이끌려 광야로 가시어, 유혹을 받으셨다.
오늘의 묵상 악마는 예수님을 유혹합니다. 단식을 마치고 허기지신 예수님께 빵을 만들어 보라며 충동질한 것입니다.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298김은영10.02.21조회 35 - 297
김은영10.02.2033-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다.
오늘의 묵상 세리 레위 는 부르심을 받고 예수님의 제자가 됩니다. 마태오 입니다. 그는 제자가 된 뒤에 이름을 바꾸었을 것입니다. 이제는 세리
#297김은영10.02.20조회 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