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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영10.09.2834-연중 제26주간 화요일(9/28)
말씀의 초대 욥은 세 친구의 방문을 받고 그들과 대화를 시작한다. 욥은 하느님을 직접 저주하지는 않는다. 자기의 생일과 수태된 밤을 저주하고,
#417김은영10.09.28조회 34 - 416
김은영10.09.2738-성 빈첸시오 드 폴 사제 기념일(9/27)
빈첸시오 드 폴 사제는 1581년 프랑스의 아키타니아에서 농부의 아들로 태어났다. 농사일을 돕는 가운데 학업을 마치고 사제가 된 그는 파리의 본
#416김은영10.09.27조회 38 - 415
김은영10.09.2637-연중 제26주일(9/26)
[오늘 전례] ▦ 오늘은 연중 제26주일입니다. 주님께서는 어떤 부자와 가난한 라자로의 삶에 대한 비유를 들려주십니다. 라자로는 평생을 가난에
#415김은영10.09.26조회 37 - 414
김은영10.09.2537-연중 제25주간 토요일(9/25)
말씀의 초대 코헬렛은 말한다. 젊음의 날에 너의 창조주를 기억하여라. 불행의 날들이 닥치기 전에. 화살처럼 빨리 지나가는 인생 앞에서, 먼지는
#414김은영10.09.25조회 37 - 413
김은영10.09.2438-연중 제25주간 금요일(9/24)
말씀의 초대 코헬렛은 말한다. 하늘 아래 모든 것에는 시기가 있고, 모든 일에는 때가 있다. 인간은 무슨 수를 써서라도 인생을 제 마음대로 살려
#413김은영10.09.24조회 38 - 412
김은영10.09.2337-피에트렐치나의 성 비오 사제 기념일(9/23)
비오 성인은 1887년 이탈리아의 피에트렐치나에서 태어났으며, 카푸친 작은 형제회 에 입회하여 수도자로 일생을 살았다. 1910년 사제가 된 그
#412김은영10.09.23조회 37 - 411
김은영10.09.2138-한가위(9/22)
[오늘 전례] ▦ 오늘은 우리 민족의 고유한 명절 한가위입니다. 올 한 해 풍성한 햇곡식을 주심에 감사드리는 날입니다. 한가위는 하늘의 도움 없
#411김은영10.09.21조회 38 - 410
김은영10.09.2134-성 마태오 사도 복음사가 축일(9/21)
마태오 성인은 열두 사도 가운데 한 사람이다. 그는 로마 제국을 위해 세금을 징수하는 카파르나움의 관리였으며, 예수님께 부르심을 받기 전까지는
#410김은영10.09.21조회 34 - 409
김은영10.09.2037-연중 제25주간 월요일(9/20)
말씀의 초대 잠언의 저자는 네가 할 수만 있다면, 도와야 할 이에게 선행을 거절하지 마라. 라고 한다. 가진 것이 있으면서도 네 이웃에게 갔다가
#409김은영10.09.20조회 37 - 408
김은영10.09.1937-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 대축일 경축 이동(9/19)[1]
1583년에 중국에 들어온 선교사 마테오 리치 신부의 저서 『천주실의』 등을 조선으로 들여와 본격적으로 연구를 시작한 학자들은 성호(星湖) 이익
#408김은영10.09.19조회 37 - 407
김은영10.09.1838-연중 제24주간 토요일(9/18)
말씀의 초대 바오로 사도는 부활한 사람들의 모습에 대한 코린토 신자들의 물음에 대답한다. 사람은 누구나 물질적인 몸과 흙으로 되어 있다. 그러나
#407김은영10.09.18조회 38 - 406
김은영10.09.1737-연중 제24주간 금요일(9/17)
말씀의 초대 바오로 사도는 죽은 이들의 부활이 없다고 하는 사람들에게 그리스도의 부활로 반론을 제기한다. 그리스도의 부활이 없다면 복음 선포와
#406김은영10.09.17조회 37 - 405
김은영10.09.1637-성 고르넬리오 교황과 성 치프리아노 주교 순교자 기념일(9/16)
고르넬리오 교황은 3세기 중엽 로마의 박해 시대에 교회를 이끌었던 분이다. 이단을 과감하게 배격하고 교회를 지키던 그는 체포되어 이탈리아 중부
#405김은영10.09.16조회 37 - 404
김은영10.09.1436-고통의 성모 마리아 기념일(9/15)
과거에는 마리아 칠고(七苦) 축일 이라고 하였다. 이 기념일은 예수님과 함께하시면서 겪으신 성모님의 고통을 기억하는 날이다. 16세기 마리아의
#404김은영10.09.14조회 36 - 403
김은영10.09.1438-성 십자가 현양 축일(9/14)
성 십자가 현양 축일은 예수님의 십자가를 묵상하고 경배하며 세상에 들어 높이는 날이다. 전승에 따르면, 예수님의 십자가는 콘스탄티누스 황제의 어
#403김은영10.09.14조회 38 - 402
김은영10.09.1337-성 요한 크리소스토모 주교 학자 기념일(9/13)
요한 크리소스토모는 349년 시리아의 안티오키아에서 태어났다. 어머니에게서 훌륭한 신앙을 물려받은 그는 수덕 생활을 시작하여 사제가 된 뒤 위대
#402김은영10.09.13조회 37 - 401김은영10.09.1235-
연중 제24주일(9/12)
▦ 오늘은 연중 제24주일입니다. 오늘 복음에서는 회개와 용서에 대한 말씀을 들려줍니다. 주님께서는 잃은 양을 찾아 나서는 목자와 잃었던 아들을
#401김은영10.09.12조회 35 - 400
김은영10.09.1135-연중 제23주간 토요일(9/11)
말씀의 초대 바오로 사도는 우상 숭배를 멀리하라고 한다. 특히 성체와 성혈을 모시는 사람은 그리스도의 몸과 피에 동참하는 것이기 때문에 더더욱
#400김은영10.09.11조회 35 - 399
김은영10.09.1035-연중 제23주간 금요일(9/10)
말씀의 초대 바오로 사도는, 복음 선포는 자랑거리가 아니라 의무라고 말한다. 복음 선포는 신앙인의 직무로서 맡겨져 있다. 보수를 받으려고 복음을
#399김은영10.09.10조회 35 - 398
김은영10.09.0936-연중 제23주간 목요일(9/09)
말씀의 초대 바오로 사도는 코린토 공동체에게 세상에 우상이란 없다. 하느님은 한 분밖에 계시지 않는다. 라고 한다. 그러므로 더 이상 우상에 익
#398김은영10.09.09조회 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