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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영10.08.1645-연중 제20주간 월요일(8/16)[1]
말씀의 초대 주님께서는 에제키엘 예언자를 통하여 바빌론의 예루살렘 공격으로 성전이 파괴될 것을 예고하신다. 예언자의 생애 자체가 백성의 생활을
#377김은영10.08.16조회 45 - 376
김은영10.08.1537-성모 승천 대축일(8/15)
성모 승천 대축일은 주님의 어머니이신 성모님께서 지상 생활을 마치시고 하늘 나라로 들어 올림 받으심을 기념하는 날이다. 이 축일의 기원은 확실하
#376김은영10.08.15조회 37 - 375
김은영10.08.1438-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8/14)
콜베 성인은 1894년 폴란드에서 태어나, 14세에 꼰벤뚜알 프란치스코회에 입회하였으며, 1918년 25세 때에 로마에서 프란치스코 수도회의 사
#375김은영10.08.14조회 38 - 374
김은영10.08.1340-연중 제19주간 금요일(8/13)
말씀의 초대 주님께서는 에제키엘을 통하여 예루살렘의 역사를 부정한 아내로 비유하신다. 주님께서는 이스라엘의 아버지요 신랑으로서 부정한 아내를 사
#374김은영10.08.13조회 40 - 373
김은영10.08.1242-연중 제19주간 목요일(8/12)
말씀의 초대 주님께서는 에제키엘 예언자를 통하여 백성에게 경고하는 또 다른 상징적 활동을 말씀하신다. 주님께서는 장차 있을 이스라엘의 멸망과 백
#373김은영10.08.12조회 42 - 372
박명순10.05.2554-마음은 무게가 없다
혹시 세 가지 소원에 관한 동화를 기억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하느님께서 세 가지 소원만 들어주시면 얼마나 행복할까? 를 자주 생각했던 형제님이
#372박명순10.05.25조회 54 - 371
박명순10.05.1448-김홍언 신부의 새벽을 여는 영성의 샘물
2010년 5월 14일 금요일 영성생활 : 양극화에 몸부림한 발돋움 우리의 삶은 그 양극 점 사이를 왔다 갔다 하면서 그 중간에 불안하게 매달려
#371박명순10.05.14조회 48 - 370
박명순10.05.0756-부활 제5주간 금요일[1]
2010년 5월 7일 부활 제5주간 금요일 제1독서 사도행전 15,22-31 그 무렵 22 사도들과 원로들은 온 교회와 더불어, 자기들 가운데에
#370박명순10.05.07조회 56 - 369박명순10.05.0578-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다.”[1]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다. 나, 아직 안 죽었어! 오랜 기간 병상에 누워있던 한 어르신이 계셨습니다. 병세는 점점 깊어만 갔습니다. 의식도
#369박명순10.05.05조회 78 - 368박명순10.05.0450-
부활 제5주간 화요일
부활 제5주간 화요일 (2010. 5. 4. 화) 내 평화를 너희에게 준다. 내가 주는 평화는 세상이 주는 평화와 같지 않다(요한 14,27).
#368박명순10.05.04조회 50 - 367
김은영10.04.2961-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오늘의 묵상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나를 통하지 않고서는 아무도 아버지께 갈 수 없다. 스승님의 말씀입니다. 그분께서는 일생을 통해 아버
#367김은영10.04.29조회 61 - 366
김은영10.04.2838-내가 보내는 이를 맞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맞아들이는 것이다.
오늘의 묵상 어떤 사람이 용을 좋아했습니다. 사모할 정도였습니다. 용 그림은 물론이고, 가구와 장식품에도 용 문양을 새겨 넣었습니다. 수저와 술
#366김은영10.04.28조회 38 - 365
김은영10.04.2738-나는 빛으로서 이 세상에 왔다.
오늘의 묵상 예수님께서는 빛 으로 오셨습니다. 어둠의 세력 을 누르시기 위해서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아무리 강한 어둠 속을 헤매더라도 결정적
#365김은영10.04.27조회 38 - 364
김은영10.04.2636-아버지와 나는 하나다.
오늘의 묵상 유다인 몇몇이 예수님께 묻습니다. 당신은 언제까지 우리 속을 태울 작정이오? 당신이 메시아라면 분명히 말해 주시오. 이것은 신앙인의
#364김은영10.04.26조회 36 - 363
김은영10.04.2637-나는 양들의 문이다.
오늘의 묵상 유방제 신부님은 조선에서 활동한 두 번째 사제입니다. 최초로 활동했던 주문모 신부님이 신유박해 때 순교하자, 33년 뒤인 1834년
#363김은영10.04.26조회 37 - 362
김은영10.04.2539-나는 내 양들에게 영원한 생명을 준다.
오늘의 묵상 양들은 목자의 음성을 듣습니다. 우리 역시 매일 듣습니다. 우리가 겪는 사건과 만남 입니다. 아무리 작은 것이라도 그 속에는 목자의
#362김은영10.04.25조회 39 - 361
김은영10.04.2337-저희가 누구에게 가겠습니까? 주님께는 영원한 생명의 말씀이 있습니다.
오늘의 묵상 예수님의 말씀이 어렵다고 사람들은 예수님에게서 떠나갑니다. 말씀을 듣기가 거북하다고 외칩니다. 그 말씀은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
#361김은영10.04.23조회 37 - 360
김은영10.04.2237-내 살은 참된 양식이고, 내 피는 참된 음료다.
오늘의 묵상 살을 먹고 피를 마신다는 말씀은 너무나 직설적인 표현입니다. 초대 교회는 어떻게 해석했을까요? 철저한 일치 로 받아들였을 것입니다.
#360김은영10.04.22조회 37 - 359
김은영10.04.2237-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빵이다.
오늘의 묵상 예수님께서는 당신을 생명의 빵 이라고 하십니다. 생명은 목숨입니다. 목으로 쉬는 숨입니다. 한순간이라도 멈추면 끝장입니다. 생명의
#359김은영10.04.22조회 37 - 358
김은영10.04.2037-아버지의 뜻은, 아들을 보고 믿는 사람은 누구나 영원한 생명을 얻는 것이다.
오늘의 묵상 나에게 오는 사람을 나는 물리치지 않을 것이다. 사랑이 담긴 예수님의 말씀입니다. 그런데도 그분께 나아가면서 자괴감을 갖습니다. 미
#358김은영10.04.20조회 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