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내 양들에게 영원한 생명을 준다.

2010. 4. 25. 오전 7:58:31

글자
    오늘의 묵상
    양들은 목자의 음성을 듣습니다. 우리 역시 매일 듣습니다. 우리가 겪는 ‘사건과 만남’입니다. 아무리 작은 것이라도 그 속에는 목자의 ‘소리’가 있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우연으로 넘기려 합니다. 우연은 없습니다. 우연처럼 보여도 모두가 ‘필연’입니다. 누구도 하느님의 섭리에서 벗어날 수 없습니다. 그러니 사건과 만남에서 목자의 뜻을 헤아릴 수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 부르심에 충실한 삶이 됩니다. 예수님께서는 “내 양들은 내 목소리를 알아듣는다.”고 하셨습니다. 그분의 양이 되려면 이제라도 말씀을 알아듣는 생활을 해야 합니다. 매일의 사건과 만남에서 ‘주님의 메시지’를 읽는 연습입니다. ‘성소’란 거룩한 부르심입니다. 부르심의 목적은 ‘만남’에 있습니다. 주님께서 맺어 주신 ‘인연’을 가리킵니다. 그 가운데에서도 가족만큼 소중한 인연은 없습니다. 모든 만남과 인연을 ‘거룩하게 하라’는 것이 ‘성소 주일’의 취지입니다. 어떻게 해야 거룩하게 하는 것이 될는지요? 인연을 ‘그분의 손길’로 보면 됩니다. 주님께서 맺어 주신 것으로 여기면 거룩한 것으로 바뀝니다. 그러니 ‘모든 인연’을 다시 끌어안아야 합니다. ‘성소 주일’은 이 작업을 하는 날입니다. 한편, 오늘은 성소를 꿈꾸는 젊은이들을 위해서도 기도하는 날입니다. 그들이 꽃과 열매라면, 우리는 뿌리입니다. 그들은 우리의 기도와 선행이 뒤따라야 그 꿈을 이룰 수 있습니다.
-출처 매일 미사-

 

♬ 목자의 노래 (Song of The Shephe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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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와 나는 하나다.10.04.26조회 36나는 양들의 문이다.10.04.26조회 37나는 내 양들에게 영원한 생명을 준다.10.04.25조회 39저희가 누구에게 가겠습니까? 주님께는 영원한 생명의 말씀이 있습니다.10.04.23조회 37내 살은 참된 양식이고, 내 피는 참된 음료다.10.04.22조회 37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빵이다.10.04.22조회 37아버지의 뜻은, 아들을 보고 믿는 사람은 누구나 영원한 생명을 얻는 것이다.10.04.20조회 36하늘에서 너희에게 참된 빵을 내려 주시는 분은, 모세가 아니라 내 아버지시다.10.04.19조회 35길이 남아 영원한 생명을 누리게 하는 양식을 얻으려고 힘써라.10.04.19조회 37예수님께서는 다가가셔서 빵을 들어 그들에게 주시고, 고기도 그렇게 주셨다.10.04.17조회 37제자들은 예수님께서 호수 위를 걸어오시는 것을 보았다.10.04.16조회 36예수님께서는 자리를 잡은 사람들에게 원하는 대로 나누어 주셨다.10.04.15조회 36아버지께서는 아드님을 사랑하시고, 모든 것을 그분 손에 내주셨다.10.04.14조회 36하느님께서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이 아들을 통하여 구원을 받게 하시려는 것이다.10.04.13조회 37하늘에서 내려온 이, 곧 사람의 아들 말고는 하늘로 올라간 이가 없다.10.04.12조회 38누구든지 물과 성령으로 태어나지 않으면, 하느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10.04.12조회 37여드레 뒤에 예수님께서 오셨다.10.04.10조회 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