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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영10.09.0839-동정 마리아 탄생 축일(9/08)
성모님의 탄생 축일은 동방 교회에서 먼저 시작되었다. 교회는 5세기 말에 세워진 예루살렘의 마리아 성당 의 봉헌일인 9월 8일을 성모님의 탄생일
#397김은영10.09.08조회 39 - 396
김은영10.09.0735-연중 제23주간 화요일(9/07)
말씀의 초대 그리스도인들은 세례를 통하여 그리스도 안에서 한 형제자매가 되었고, 똑같이 하느님 나라의 희망에 참여한다. 그러므로 서로 갈라져 싸
#396김은영10.09.07조회 35 - 395
김은영10.09.0636-연중 제23주간 월요일(9/06)
말씀의 초대 바오로 사도는 코린토 공동체에게 불륜과 자만에 대하여 걱정을 하면서 꾸중한다. 부도덕한 자에 대하여 용납하지 않고 단죄를 선언한다.
#395김은영10.09.06조회 36 - 394
김은영10.09.0535-연중 제23주일(9/05)
▦ 오늘은 연중 제23주일입니다. 주님을 따르고, 주님의 뜻을 실천한다는 것은 자신과 타인들 사이에 새로운 관계를 맺는 것을 뜻합니다. 형식주의
#394김은영10.09.05조회 35 - 393
김은영10.09.0433-연중 제22주간 토요일(9/04)
말씀의 초대 바오로 사도는 스스로 그리스도교적 성숙에 도달했다고 상상하는 코린토 공동체를 나무란다. 코린토 교우들의 어리석음을 지적하고 있는 것
#393김은영10.09.04조회 33 - 392
김은영10.09.0336-성 대 그레고리오 교황 학자 기념일(9/03)
그레고리오는 540년경 로마에서 고관의 아들로 태어났고, 공직에 들어가 로마의 지사로 임명되었다. 그러나 주님의 부르심(성소)을 느껴 수도원에
#392김은영10.09.03조회 36 - 391
김은영10.09.0235-연중 제22주간 목요일(9/02)
말씀의 초대 바오로 사도는 코린토 신자들에게 아무도 자신을 속여서는 안 됩니다. 라고 한다. 또 누구든지 지혜롭게 되기 위해서는 어리석은 이가
#391김은영10.09.02조회 35 - 390
김은영10.09.0135-연중 제22주간 수요일(9/01)
말씀의 초대 바오로 사도는, 복음 선포자는 하느님의 협력자이고, 복음을 듣는 이는 하느님의 밭이며, 하느님의 건물이라고 한다. 따라서 믿는 이들
#390김은영10.09.01조회 35 - 389
김은영10.08.3136-연중 제22주간 화요일(8/31)
말씀의 초대 바오로 사도는 우리는 세상의 영이 아니라, 하느님에게서 오시는 영을 받았다고 한다. 그래서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선물을 알아보게
#389김은영10.08.31조회 36 - 388
김은영10.08.3037-연중 제22주간 월요일(8/30)
말씀의 초대 바오로 사도는 코린토인들에게 복음을 선포하려고 인위적인 수법을 사용하지 않는다. 오히려 자신의 나약함을 통하여 하느님 계획의 핵심,
#388김은영10.08.30조회 37 - 387
김은영10.08.2835-성 아우구스티노 주교 학자 기념일(8/28)
아우구스티노 성인은 354년 북아프리카의 타가스테에서 모니카 성녀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젊은 시절엔 방탕한 생활을 일삼았고, 또 마니교에 빠져
#387김은영10.08.28조회 35 - 386
김은영10.08.2749-성녀 모니카 기념일(8/27)[3]
모니카 성녀는 331년 북아프리카 타가스테의 그리스도인 가정에서 태어났다. 비신자인 파트리치우스와 혼인하여 세 명의 자녀를 두었다. 그런데 장남
#386김은영10.08.27조회 49 - 385
김은영10.08.2636-연중 제21주간 목요일(8/26)
말씀의 초대 바오로 사도는 교회의 일치를 강조한다. 교회들의 유일한 주님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뿐이시다. 코린토 교회 공동체는 풍부한 복음과 생활
#385김은영10.08.26조회 36 - 384
김은영10.08.2539-연중 제21주간 수요일(8/25)
말씀의 초대 바오로 사도는 그리스도인들이 예외적인 경우에 자유로이 복음을 전파하고자 공동체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한다. 그러나 정상적인 상황
#384김은영10.08.25조회 39 - 383
김은영10.08.2437-성 바르톨로메오 사도 축일(8/24)
바르톨로메오 사도는 주님의 열두 제자 가운데 한 분으로, 요한 복음 1장과 21장에 등장하는 나타나엘과 동일 인물로 여겨지고 있다. 필립보 사도
#383김은영10.08.24조회 37 - 382
김은영10.08.2338-연중 제21주간 월요일(8/23)
말씀의 초대 바오로 사도는 테살로니카 신자들에게 보낸 편지를 통하여 믿음과 사랑에서 성장해야 한다는 그리스도인 생활의 기초를 다진다. 그리고 신
#382김은영10.08.23조회 38 - 381
김은영10.08.2237-연중 제21주일(8/22)
▦ 오늘은 연중 제21주일입니다. 주님께서 베푸시는 구원은 보편적입니다. 그러나 구원의 조건은 좁은 문으로 들어가는 일입니다. 이것은 생명의 길
#381김은영10.08.22조회 37 - 380
김은영10.08.2136-성 비오 10세 교황 기념일(8/21)
비오 10세 교황은 1835년 이탈리아 리에세(트레비소)의 한 가난한 가정에서 태어났다. 24세에 사제품을 받은 그는 17년간 본당 신부로 사목
#380김은영10.08.21조회 36 - 379
김은영10.08.1939-연중 제20주간 목요일(8/19)
말씀의 초대 하느님께서는 에제키엘을 통하여 이스라엘 백성이 손상한 당신의 영예와 거룩함을 드러내 보이시겠다고 하신다. 주님께서는 당신의 백성과
#379김은영10.08.19조회 39 - 378
김은영10.08.1843-연중 제20주간 수요일(8/18)[1]
말씀의 초대 하느님께서는 에제키엘 예언자를 통하여 이스라엘 목자들에게 당신께서 직접 참된 목자가 되리라고 하신다. 못된 목자들은 양 떼인 백성을
#378김은영10.08.18조회 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