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9개의 글
- 23하귀명04.09.0674-
사 제[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 사 제 ) 사제의 권능을 보십시요. 그의 한 마디말씀이 한조각 밀떡을 하
#23하귀명04.09.06조회 74 - 22이양희04.09.0469-
된장찌게를 끓이며 떠 오르는 그 말 한 마디...[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저녁식사를 준비하며 뚝배기에 시골에서 보내 주신 된장을 풀고 쇠고기 쪼금 그
#22이양희04.09.04조회 69 - 21이양희04.08.2858-
아와 오도리 마쯔리[3]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어제 저녁에는 코엔지에서 열리는 토쿠시마(德島) 아와 (阿波)오도리 마쯔리를
#21이양희04.08.28조회 58 - 19주경수04.08.2591-
나이를 먹어가도...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P{margin-top:2px;margin-bottom:2px;} 이 집에
#19주경수04.08.25조회 91 - 이양희04.08.2572-
Re:나이를 먹어가도...[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신부님! 감사 합니다. 케익이 정말 맛나게 생겼네요. 향기로운 커피 준비할게
#20이양희04.08.25조회 72 - 18이양희04.08.19801
여름향기[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오늘도 동경은 무지 덥네요. 우선 휴가 잘 다녀 왔다는 인사 드립니다.(꾸-
#18이양희04.08.19조회 80· 1 - 15
주경수04.08.10901이곳은 작은 마음의 수련장[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사람의 마음을 이끌어 내기가 이렇게 힘이 드나 봅니다. 주는 사랑보다는 받는
#15주경수04.08.10조회 90· 1 - 이양희04.08.1160-
Re:이곳은 작은 마음의 수련장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요즈음 가라 앉은 저의 마음을 신부님께서 읽으셨나 봅니다. 사실 많이 고민
#16이양희04.08.11조회 60 - 13이양희04.08.0767-
무작정 여행[4]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오늘은 오랫만에 늦잠을 자고 늦은 아침을 먹고 키피를 마시다가 갑자기 아이들
#13이양희04.08.07조회 67 - 12이양희04.08.0254-
길을 잃다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이야기 하나 지난 토요일 큰 녀석이 방학과제를 하기 위해 친구들과 과학 기술
#12이양희04.08.02조회 54 - 11주경수04.07.27731
행복의 홀씨[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가끔 신부에게도 '행복하세요?'라는 질문을 해 오는 신자들을 대할 때가 있다
#11주경수04.07.27조회 73· 1 - 10장미경04.07.21661
허무의 선물[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얼마전부터 1시간 간격으로 울리는 집 근처 수녀원의 종소리에 맞춰 짧게 나마
#10장미경04.07.21조회 66· 1 - 9이양희04.07.1961-
비가 그립다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동경은 35도를 넘나드는 불볕더위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밤에는 잠들기도 힘겹
#9이양희04.07.19조회 61 - 8이양희04.07.1359-
사랑고백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일요일 날 성당에 다녀 오는 길이었습니다. 작은 녀석은 이어폰을 끼고 노래를
#8이양희04.07.13조회 59 - 7주경수04.07.1277-
하루라는 선물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하루라는 선물'이란 제목이 듣기가 좋군요. 오늘 하루 어떤 선물을 받았나요
#7주경수04.07.12조회 77 - 5이양희04.07.0952-
구역모임 후기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어제는 제가 일본에 와서 처음 당해 보는(?) 무시무시한 더위였습니다. 찜질
#5이양희04.07.09조회 52 - 4이양희04.07.0651-
Outsider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얼마전 꿈인 듯 싶게 1박2일의 일정으로 서울에 다녀왔다. 거의 일년만에 찾
#4이양희04.07.06조회 51 - 3이양희04.07.0554-
사랑고백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비가 오려나 봅니다. 하늘도 흐리고 바람도 부네요. 어제는 자려고 누웠는데
#3이양희04.07.05조회 54 - 1이양희04.07.0358-
나카노 구역 클럽 탄생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구역장 회의때 신부님께서 구역 카페를 만들어 보면 어떨까 하는 의견이 있었어
#1이양희04.07.03조회 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