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7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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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현수2004. 12. 2. 오후 9:24:53

♡초대♡ 2004 젊은이 성체조배의 밤 대피정

+찬미예수님+

2004 젊은이 성체조배의 밤 대피정에 초대합니다
^^

 

이양희2004. 11. 8. 오후 9:21:09

강 마리아 자매님! 반갑습니다.

환영합니다!

 

반갑습니다! 당근 나카노 구역인데요! ()

 

지금은 정해진 일정때문에 구역모임 못나오신다는 것

 

잘 알고 있답니다.

 

내년에는 꼭 나오시기를 기대할게요.

 

앞으로도 좋은 글도 많이 올려 주세요.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강애숙2004. 11. 8. 오후 8:51:00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잘 모르시는 분이 많을 텐데..마리아입니다.

몇년동안 구역모임에 못나갔느데요..이렇게 도장을 찍어도 되는지..

송구합니다.....

내년에는 시간조정을 해서 구역모임에 꼭 참석하고 싶습니다.

그때까지 잘 부탁드려요요요ㅇ.....

이민아2004. 10. 7. 오전 9:32:33

인사드려요!~

안녕하세요! 헬레나에요

동경에 온지 1년반이 됐는데

구역모임은 초보 새내기네요^^

이제서야 합류한게 조금 안타깝지만

앞으로 열심히 참석할께요

모두 반가워요

 

 

이양희2004. 10. 7. 오전 7:10:32

빛과 소금 아녜스 자매님!

방문해 주셔서 반갑습니다.

 

좋은 닉네임을 가지셨네요....

 

항상 빛과 소금이 되고픈 마음으로 살고 싶다고 생각하면서도

 

달콤한 사탕에 유혹되고 스스로의 어둠의 창살에 갇혀 지내는

 

연약한 사람이 되고 마는 것 같아요.

 

편히 오셔서 글도 읽으시고 묵상 글도 나누어 주셔요.

 

다시 한번 감사 드리구요....

 

기쁜 날 되세요!

빛과소금:원선희2004. 10. 5. 오후 6:27:25

처음 인사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오래간만에 들어와 봅니다. 늘~~열심히 하시는 주인장님이 계서 이곳에 오시는 님들은 행복하실거라 생각되어 짐니다. 저도 들어와 보며 한 글자라도 깨우침을 받으려 눈을 크게 뜨고 읽어봅니다. 늘 우리는 뒤로갈려고 하는 걸음마보다는 미래를 내다보며 뜀박질을 하는 그런 심장에 불을 안고 살아가는것 같습니다. 우리 한 발자욱씩 양보하며 영성에 귀 귀울이는 그런 만남이 되기를 그런 친구를 만들기를 원합니다. 이곳에서 아녜스 인사합니다.
이양희2004. 9. 30. 오전 7:38:58

로사씨!드디어

어서 오세요! 드디어 본모습(^^)을 보이셨군요....

 

편하게 글도 읽고 가끔씩 좋은 글,살아가는 이야기 들려 주세요.(얍! --->압력 넣는 소리)

 

성모회에서도 만나게 된것 넘넘 고마워요.

 

우리 잘해 봐요.꺼꾸리와 장다리의 맛있는 커피 팔기(^.^)

 

다시 한번 반가워요.기쁜 날 되세요!

이선우2004. 9. 29. 오후 10:29:35

여러분,반갑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제 제 이름으로 들어왔습니다.

좋은 글, 재미있는 글들 많이 많이 읽고 묵상하고

가끔은 눈물도 찍어 내었답니다.

 

반갑고 감사합니다.

이양희2004. 9. 11. 오전 7:49:27

세실리아씨! 어서 오세요!

늦게 쪽지를 읽고 답장을 보냈는데 이렇게

잘 들어와 계셨네요.

고마워요!

뭐든지 처음하는 것은 익숙하지 않기에

어려운 것 같지만 시간이 흐르면

익숙해 지고 편안해 지고 그러는 것 같애요.

언제나 처럼 순수한 마음의 세실리아씨의

좋은 묵상글 여기서도 읽을 수 있기를

기대할게요.

반갑습니다.

김경아, 세실리아2004. 9. 10. 오후 11:59:01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어렵게 들어왔습니다.

너무 좋은 글들이 많아 행복한 마음으로

읽었습니다.

자주 뵐께요.

이양희2004. 9. 10. 오후 8:04:36

반갑습니다! 파비올라 자매님!

네,어떤 분이신지 알겠습니다.눈이 크고 예쁘신 (^^)

맞습니다.아부에 작업거는게용!

구역모임 나오시라구요!

오시면 좋은 느낌 갖으실거에요.

구역 소공동체 모임에서 서로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우리의 힘듬안에 소금처럼 녹아 계신 주님의 현존을

느낄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다음 구역 모임은 9월 30일 목요일날 10시 미사 후

지하 교리실에서 있을 예정이에요.

지금이 아니더라도 마음이 끌릴 때 꼭 나와 주세요.

반갑습니다.

채방현2004. 9. 10. 오후 5:41:05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예언자의 모후 채 파비올라 입니다.

잘 모르시겠지요?

어제 한데레사에게 듣고 한번 방문해 보았습니다.

언제나 좋은 분들이라는 말씀은 많이 듣고 있었지만

이렇게 직접 인사를 드리게 되었네요.

좋은 글 많이 읽고 갑니다.

항상 행복하세요.

 

이양희2004. 9. 10. 오후 3:57:59

어서 오세요! 데레사씨!

언제나 표현을 다하면 좋겠지만 표현을 다 못해도

상대방의 마음을 읽어 내고 힘든 때 함께 하면 좋겠다고

생각하면서도 그렇지 못했어요.

미안해요!

좀 더 함께하는 시간이 많았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네요.

한국에  가셔서도 언제나 건강 하시고 행복하기를

기도할게요.

귀국 준비에 바빠 건강 해치지 않도록 하시구요.

한데레사2004. 9. 10. 오후 2:54:23

방겨주세요...

 정말 말처럼 쉬이 여길 들어올수 잇엇음 진즉 인사를 드렷을줄 알지만

여기 들어오는게 무지 힘들엇네요.

엊그제 그렇게 맛잇구? 멋잇는 곳에서 얼굴을 뵙고

바로 인사를 드릴려고 몇번의 가입을 시도햇으니

결국,,,,,

저의 컴의 문제가 잇엇던지 글자가 다깨지는 바람에...

남편에게 부탁하여 어렵사리 가입을 하게 되엇답니다.

너무 구차하게 이것저것 설명햇죠?ㅎㅎ

 

구역장님!!

언제나 뒤에서 묵묵히 잔잔한 미소로 모든이를 방겨주시니

감사할따름이네요.

언제나 그 고마운 맘을 가슴속에만 담아두엇답니다.

왠지 표현하기가 그렇더라구요..

사람은 표현을 하랫다구 표현하지않음 알수 없다고하질 않습니까.

하지만 저의 표정에서 저를 보시는 느낌에서 그런맘을 찾아보셧을줄 압니다.

여튼 너무 감사하구요..이렇게 달려온 저를 방겨주시와요..ㅎㅎㅎ

이양희2004. 9. 6. 오전 7:35:02

어서 오세요! 안젤라 회장님!

언제나 열정적 모습으로 활동하시는 모습을 보며

저도 언제나 끝까지 회장님처럼 닮은 모습으로 살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최선의 노력도 하지 않은 채 실망을 하는

저의 모습을 깊이 반성하며,

말씀하신대로 빈자리 채워 주시는 주님의 은총에

감사드리며, 또 옆에서 이렇게 보이지 않게

도와 주시는 분들이 있기에 감사드립다.

 

오셔서 좋은 글도 남겨 주세요!

감사 합니다!

기쁜 날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