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7개

로그인 후 방명록을 남길 수 있어요.

하귀명2004. 9. 6. 오전 12:03:18

가입 , 창을 노끄해봅니다.

                    

 

                          안녕하세요 .    

                          

                          나가노 구역장님 !

 

                          많이 가입 하지않아   걱정해 하시더니

 

                          걱정이 필요없잖아요.

 

                           빈자리는  주님이  채워주시죠 ?.

 

                          죄송합니다.  늦게찾아뵈서.......

 

                          * 죄송합니다*  라는 나의 말도  어느새

 

                          낡은 구두 뒷축처럼  닳고 닳아  자꾸되풀이 할

 

                          염치도 없지만  아직도 이말없이는  당신께.

 

                          나아갈 수 없음을 고백하오니  용서하소서.

 

                          이 죄인 여전히 믿음이 부족했고 .

 

                          다급 할때만 당신을 불렀음을.

 

                          여전히  게으르고 . 기분따라 행동했음을 .

 

                          여전히  저에겐 관대했고. 이웃에게  인색햇음을 .

 

                          여전히  불평과 편견이  심햇고.쉽게남을속단햇고  미워했음을.

 

                          여전히  챰을성없이  행동했고.

 

                                     절제없이  살아음을 .

 

                          여전히  말만 앞세운  이론자였고 . 겉과속이 다른

 

                          위선자였음을   용서하소서 .

        

                                                                            ~ 아  멘 ~

 

                                * 이  밤  도좋은꿈꾸시고  행복 하세요 *

이양희2004. 9. 3. 오후 8:49:18

안나 자매님! 드디어 오셨군요!

어렵게 오셨군요.반가워요!!!!

 

서울 잘 다녀 오시구요? 컴퓨터 고치셨나봐요....

 

평소에 들려 주시던 신앙이야기 많이 들려 주셔요.

 

근데 가입이 안된것 같아요.다시 클럽에 가입하기 클릭 해 주세요.

 

 

김은숙2004. 9. 3. 오후 5:42:20

방가와요

찬미예수남!

안나 문안드립니다

어렵게들어왔는대,잘됐는지 궁굼해요

잘부탁드립니댜

 

이양희2004. 9. 3. 오후 3:28:36

그라시아 구역장님! 감사드립니다.

예쁜 나팔꽃 선물 감사드려요.

 

가입해 주셔서 많이 많이 감사 드리구요.

 

찬바람 부는 가을이 오면

 

마음에서 들여오는 좋은 글도 남겨 주세요.

 

감사 드립니다! 행복하세요!

김금희2004. 9. 3. 오후 2:12:52

별채구경에 나서서....




구역장님 안녕하세요?
동안 본채 구경하느라 바빴는데
이제서야 별채구경에 나섰습니다.
구역장님의 손길이 구석구석 예쁘게 담겨 있네요.
더욱 예쁜 나까노구역으로 거듭나기를 빌어드리며
신주꾸3구에서 때늦은 나팔꽃 한줄기를 살짝 심어 놓고 감니다.
나까노구 화이팅!
이양희2004. 9. 2. 오후 11:40:33

반갑습니다! 마리아 자매님!

네, 그냥 편하게 오셔서 쉬기도 하시고

가끔씩 이야기도 나누어 주셔요.

헨리 나우웬 신부님 이야기로

마음 통하던 첫만남을 잊지 않고 있어요.

반갑습니다.그리고 감사 드려요.

좋은 묵상 나누어 주시기를 기대하겠습니다.

 

김영주2004. 9. 2. 오후 10:55:28

편하게 들려 보았습니다.

많은 사람이 모여드는 대가집에

 

마음 편한 사람끼리 자연스레 모여드는 작은 사랑방.

 

그 곳을 들여다 보는 기분으로 가끔 왔었습니다.

 

가난한 살림을 정갈하게 꾸려가는 안주인의 살림  솜씨가 참 돋보였구요.

 

같은 식구는 아니지만 가끔 쉬었다가 수다 좀 떨고 가도 될까요?

이양희2004. 8. 27. 오후 3:43:34

드디어 모습을 보이셨군요

세라피아! 화이팅!

 

구역 클럽 만든다는 이야기가 나오구 부터 컴을 구입하고, 또 모르는 것을 물어보고,찾아보고 하면서

가입인사 올리려고 몇번이나 썼다가 지웠다가 또 애써 쓴 글이 날아가는

몇번의 산고를 겪은 후에 올린 가입인사라는 것을 알기에

그대에게 더욱 큰 박수를 보냅니다.

언제나 말없이 구역일에 커다란 힘이 되고 있음도 잘 알고 있지요.

앞으로는 묵상 글에도 도전하기!!!

 

아무래도 나중에 컴 도사가 될 듯한 예감!

이숙자2004. 8. 27. 오후 2:56:03

첫 인사 올림니다.

 

안녕 하세요.

컴 왕초보라서 이제서야  인사  드리게  되었읍니다.

나까노구를  위해서  하루도  빠짐없이  글을올리시는  구역장님을  정말  존경하고  싶고

또  글을  올리기  위해서  노력하는  모습을  생각 하면서  참  많이 애쓰시는  그 모습을

본 받아야지 하면서도  바쁘다는  핑게로 .........?

앞으로는  우리나까노  식구 모두가  참여하는  카폐가  되기를  기원 드림니다.

나까노구  화이팅!

변옥연2004. 8. 26. 오전 11:30:12

발레리아

가입인사가 너무 늦었지요.예쁜사람 아네스 자매님!

이리 저리 뛰어 다니시며 봉사하시는 모습이 참 아름답습니다.

예수님 보시기에 참 좋은 사람일거란 생각이 드네요.

저도 흉네라도 내고 싶습니다.

언제나 아네스 자매님 가정에 평화가 함께 하시길 빕니다.

나까노 구역식구들의 참여가 아쉽네요..

김진연2004. 8. 23. 오후 9:35:33

수고많으십니다

안녕하세요...저아실란가 몰르겠는데..

5월23일 첫영성체때 만났는데...제 이름모르시죠율리안나예여@#$$@##$

이런 좋은클럽 운영하는지 몰랐네요

구역장님 일하랴 성모회.또 시샵까지....정말 몸과마음 모두 바치시는 그 열정이 부럽습니다

그런  에너지가 어디서 나오는지...저에게도 좀 갈켜주세요....

너무 힘드심 그짐 제게도 조금 나눠주셔도 좋구요 

정말 하느님은 자매님을 많이 사랑하시나봐요.질투가 나네요..

일본에 와서 너무나 열심이신 신자분들을 보니 너무 부러워요.

내자신이 창피하기도 하고 감히 신자라고 말도 못하겠고 ㅠ.ㅠ.ㅠ.

나는왜 아직 제자리에서만 있는걸까?

너무 모자라서 아직 하는님은 나를 몰르시는건가?

아니면 나를 아껴주시는걸까?나중에  더 좋은일에 쓰실라고 그러는 거라고

자신을 다독거리며 ....

좋은글읽고 많은 감동받으며 ...

자주 들르겠습니다

 

이양희2004. 8. 14. 오후 3:11:37

정경희님!

꾸리아 단장님 맞으셔요?

고맙습니다.이곳까지 방문해주셔서요.

무더위에 잘 지내고 계신지요?

안부 인사도 못드리고 항상 죄송한 마음이에요.

뒤에서 조용히 힘 실어 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조금씩 힘이 나요.열심히 하겠습니다.

건강하세요.

정경희2004. 8. 14. 오후 1:17:54

안녕하세요

더운날씨에 정말고생 많이하시네요....

어쩜 이렇게 좋은 글과 좋은 노래를 많이올려주시는지.....

구역식구는 아니지만 계속보았답니다...활짝 웃는 모습이 너무보기좋았는데....

더이뻐질라고 합니다.

노력하시는 모습에서 기냥스쳐 지나갈수는 없을것같았어요...

성공 하실꺼예요....

화이팅!!!!화이팅!!!!

발자국 남겼어요...이제야..ㅎㅎㅎㅎㅎㅎㅎ.

이양희2004. 7. 25. 오후 6:41:58

강유경님!

진짜 반가워요.더운데 잘 지내고 있어요?

하루를 지내며 느끼는 기도같은 생활이야기 같이 들려줘요!

꼭이요! 행복해요!

강유경2004. 7. 24. 오후 10:53:21

반갑네요.

오늘 불현듯 생각이 나서 들어왔습니다..

그동안 까맣게 잊고 있었네요....에고고...

 

구역장님 혼자서 너무 애쓰고 계시는데.......

빨리 식구들이 많이 늘었음 좋겠습니다.

 

좋은 글, 음악 너무너무 잘 보고 들었어요^^

감사합니다.

 

자주 찾아올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