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7개

로그인 후 방명록을 남길 수 있어요.

동경나그네2004. 7. 19. 오전 11:39:44

우리는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형식이 아닌 <마음>의 소중함을 역설하시는 예수님의 말씀을 들은 날입니다.

하지만 그 마음속에도 여러 가지가 있네요.

아픔과 원망, 상처와 후회가 아니라,

사랑을 찾아내고 그것을 나누면서 살아야 한다는 표현이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우리들은 모두 사랑받기 위해서 태어난 사람들이겠지요?

이양희2004. 7. 11. 오후 5:18:24

신부님! 감사 합니다.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직은 부족한 점이 많아 좀 말씀드리기가 그랬는데요.......

시간이 좀 필요 할 것 같습니다.

좋은 글 많이 올려 주세요.

감사합니다.

이양희2004. 7. 11. 오후 5:14:32

은모래님!

글 올려 주셔서 감사 드려요.

사실 구역 클럽을 만들어 놓고 구역 모임 때 홍보하기도 했지만

찾아주는 이도 적고 글 올려 주는 분도 안 계셔서 슬슬 지치려고 그랬거든요.

타이틀 뭐 그런게 얽매이지 말고 마음 가는 데로 진솔한 글 많이 올려주셔요.

감사 합니다.

주경수2004. 7. 11. 오후 4:22:58

축하합니다

 

구역에서 처음으로 카페를 만든것 같군요.

좋은 출발이 되었으면 합니다.

이런 작은 노력과 정성이 우리의 신앙을 살찌우는

좋은 밑거름이 되는것 같아요.

작은 풀꽃처럼 드러남없어도

지나가는 나그네들에게 작은 쉼터가 되기를

바랍니다.

이양희2004. 7. 9. 오전 7:38:37

장미경님! 반갑습니다.

대환영입니다.그리고 반갑습니다.

말씀하신대로 메지로에 있는 일본 카테도라르 주교좌 성당을 빌려 쓰고 있는

동경한인천주교회 소속입니다.

더욱 반가운것은 저희 집과도 가까우시네요.저희 집은 니시오키구보 이구요.

저도 가끔 기치조우지 성당에 가기도 합니다.

문 활짝 열어 놓았으니까 가입하셔서 좋은 글도 나누어 주세요.

시간이 되신다면 미사도 나오시구 구역모임도 함께 하기를 기대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만나 뵙게 되어 기쁘구요.

더운 날씨에 건강 조심하세요.

기쁜하루 되시구요.

 

아녜스

 

장미경2004. 7. 8. 오후 11:20:48

좋은클럽 되시기를..

우연히 들어와서 발견한곳... 반갑네요.

저 역시 일본에 살고 있습니다.

혹시 메지로에 있는 한인성당 소속 이신가요?

저도 2년전엔 그곳에 잠깐 다녔었는데 시간도 안맞고 집도 멀리 이사와서 지금은 근처 키치죠오지에 있는 일본인 성당에서 미사를 드리고 있습니다.

저는 미타카시에 삽니다. 

하느님께 드리는 미사 어디든 같겠지만...... 그래도 한국 말로 드리는 미사가 그립네요.

일본인 성당과 한국 성당은 차이가 좀 있는것 같아요.

가끔 들러서 좋은 글 읽겠습니다.

근데 회원도 아닌데 맘대로 들어와도 되나....

동경나그네2004. 7. 6. 오전 9:14:26

나카노구 카페 탄생을 축하드립니다

나카노구 탄생을 축하드리며, 저도 한 명의 지지자가 되겠습니다.

좋은 시간, 좋은 만남, 좋은 열매로 가득 찬 카페 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