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자리<동경한인천주교회 나카노 구역>, 마음에 드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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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동경한인천주교회 나카노 구역 교우들의 살아가는 이야기

반갑고 고맙고 기쁘다. 앉은 자리가 꽃자리니라. 기쁠때나 또는 힘들 때도 내가 앉은 자리가 꽃자리라고 생각하며 초연하게 살고 싶은 동경한인천주교회 나카노 구역의 클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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