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역장님을 비롯한 우리 구역식구들이며 그리고 타구역 식구들까지
모두들 안녕하셧지요?
짐은 이번주 화요일에 왓으며 오늘에서야 인터넷연결이되어
이렇게 몇자 두들이게 됩니다.
일본은 제가 없는 사이에두 몇차례의 태풍소식이 잇엇다구요?
참으로 원없이 많은 비를 보게되엇겟네요..
여긴 제가 오구 지금까지 그냥 높고 파란 가을하늘 그자체네요..
어찌나 하늘이 높아보이던지 엊그제 일본에서의 하늘은 손에 잡힐듯햇던것과 대조적으로
여긴 점점 멀어져가는 느낌입니다.
저힌 아파트생활을 하지만 베란다 통유리로 보이는 논밭 들녁은 참으로
풍성보입니다.
ㅎㅎ일본에 얼마나 살고 왓다구 아직 적응을 못하고 잇답니다..웃기죠?
여긴 오늘도 구름한점 없는 맑은 하늘입니다...이곳한국은,,,,
이 지면을 빌어 다시한번 너무나 감사햇다고 전하고 싶네요...모든분들께...
접속 자주하겟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