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9개의 글
- 46이숙자04.10.2241-
삶이 힘들땐 이렇게 해 보세요.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삶이 힘들 때 이렇게 해보세요 삶이 힘겨울때... 새벽시장에 한번 가보십시요
#46이숙자04.10.22조회 41 - 45이숙자04.10.2144-
주님의 숲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어느날 문득 당신이 찾아온 푸르른 저 숲속에 평온하게 쉴수있는 곳을 찾아 당
#45이숙자04.10.21조회 44 - 44안영주04.10.2052-
어느날 문득 발견한 행복[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 어느날 문득 발견한 행복 ▶ 삶과 일, 이 두가지를 혼돈하지 말기 바랍니
#44안영주04.10.20조회 52 - 43이숙자04.10.2048-
오, 마리아[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오, 마리아 나는 보았네. 장미꽃에 어린 주님의 피를, 그 눈의 영광은 별빛
#43이숙자04.10.20조회 48 - 41안영주04.10.1648-
**마음의 눈을 열어 주소서**[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 마음의 눈을 열어주소서 *=* * 고행자 성 마가 * 6. 자신을 낮
#41안영주04.10.16조회 48 - 40안영주04.10.15461
조용히 나를 생각하는 시[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조용히 나를 생각하는 시간 자신의 행복을 헤아려 보라. 행동하기 위해서, 거
#40안영주04.10.15조회 46· 1 - 39이숙자04.10.1554-
이양희 구역장님의 근황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꽂자리를 사랑하여 주시는 회원들님께! 저희 꽂자리 주인장이신 구역장님께서 요
#39이숙자04.10.15조회 54 - 38변옥연04.10.14531
고백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주님의은총으로 많은 감사를드리며생활함에도 불구하고 때때로 사랑의 하느님 보다
#38변옥연04.10.14조회 53· 1 - 36변옥연04.09.27841
비오는 날의 회상..[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샘"에서 음악을 들으며 비도 즐기고 음악도 들으며, 다 마르지않은 빨래를
#36변옥연04.09.27조회 84· 1 - 35이숙자04.09.26591
말없이 사랑 하여라/옮긴글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 말없이 사랑하여라! §§ 내가 한 것처럼 아무 말 말고 자꾸 겉으로 드
#35이숙자04.09.26조회 59· 1 - 34안영주04.09.25571
***어제보다 아름다운 오늘***[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어제는 망울만 맺혀 안스럽던 저꽃이 아침 햇살 사랑으로 저리도 활짝웃고 있음
#34안영주04.09.25조회 57· 1 - 33이숙자04.09.2447-
やさしい 心[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持つている ものお ぜんぶ まずしい ひとに あげても やさしい こころが なければ
#33이숙자04.09.24조회 47 - 32이숙자04.09.23561
남편 마음에 드리는 글[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처음 사랑할때의 떨림은 작은 기적입니다 함께 살아가며 사랑에 사랑을 더하기
#32이숙자04.09.23조회 56· 1 - 30변옥연04.09.20651
하루라는 선물.[3]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몇몇 친구와 그의 아이들과 가까운 산에 다녀왔다. 숨쉬기 운동외에는 한적이
#30변옥연04.09.20조회 65· 1 - 29이숙자04.09.20521
やさしい 心[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難しい ことばや てんしの ふしぎな ことばお はなしても やさし こころが なけれ
#29이숙자04.09.20조회 52· 1 - 28하귀명04.09.19531
알몸으로 돌아가리라[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벌거벗고 세상에 태어난 몸 알몸으로 돌아가리라. 야훼께서 주셧던 것, 야훼
#28하귀명04.09.19조회 53· 1 - 27안영주04.09.1759-
주님.[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온갖 정성을 다해 나는 당신 곁에 머물고 십사옵니다. 당신께서 나를 지켜보아
#27안영주04.09.17조회 59 - 26이양희04.09.1756-
산다는 것은[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어제는 미국에 사시는 할머니께 생신축하 전화를 드렸지요. 올해 할머니는 86
#26이양희04.09.17조회 56 - 25이숙자04.09.16581
오늘도 여전히....[3]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오늘 아침에도 그 할아버지는 여전히 못쓰는 한쪽팔을 늘어뜨리고 한쪽팔로만 지
#25이숙자04.09.16조회 58· 1 - 24이양희04.09.1452-
가을에 보는 영화 한 편 ♡인어공주♡[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영화는 영화관에 가서 큰 스크린으로 보는 것이 제맛이지만, 가끔은 집에서 비
#24이양희04.09.14조회 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