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갖 정성을 다해
나는 당신 곁에 머물고 십사옵니다.
당신께서 나를 지켜보아 주시듯이
나도 당신에게서 떠나지 않겠사옵니다.
ㅡ고요한 강가에서ㅡ
2004. 9. 17. 오후 6:17:07
온갖 정성을 다해
나는 당신 곁에 머물고 십사옵니다.
당신께서 나를 지켜보아 주시듯이
나도 당신에게서 떠나지 않겠사옵니다.
ㅡ고요한 강가에서ㅡ
강가에 서 계신 안영주님! 반갑습니다!
강가를 쳐다보며 묵주기도를 드리다 보면 지나가는 사람들이 실성했다는 눈빛이랍니다. 자매님 저와 닮았나봐요. 같이 강가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