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2004. 9. 17. 오후 6:17:07

글자

온갖 정성을  다해

 

나는  당신  곁에  머물고  십사옵니다.

 

당신께서  나를  지켜보아  주시듯이

 

나도  당신에게서  떠나지  않겠사옵니다.

            

            ㅡ고요한  강가에서ㅡ

댓글 2

  • 2004년 9월 17일 오후 6:33

    강가에 서 계신 안영주님! 반갑습니다!

  • 2004년 10월 5일 오후 6:54

    강가를 쳐다보며 묵주기도를 드리다 보면 지나가는 사람들이 실성했다는 눈빛이랍니다. 자매님 저와 닮았나봐요. 같이 강가가요.

하루라는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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