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나이를 먹어가도...

2004. 8. 25. 오후 6:38:26

글자

신부님! 감사 합니다.

케익이 정말 맛나게 생겼네요.

향기로운 커피 준비할게요, 케익 드실분 모이세요!

도와 주신 덕분에 조금 씩 회원이 늘었어요.

(제 생각엔 신부님께서 나카노 클럽도 가보라고 압력(^^)을 가 하신듯.....)

클럽을 운영하며 비우고 또 비워야 하는 마음을 배우고 있어요.

제 스스로 묵상할 수 있는 귀중한 시간을 갖기도 하구요.

욕심 없이, 느긋하게, 흐르는 대로 편안한 클럽이 되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



댓글 2

  • 2004년 8월 26일 오전 10:37

    커피향이 여기까지 오는둣.....부드러운 빵의 감촉까지도....맛있게 먹겠습니다

  • 2004년 8월 26일 오후 2:19

    커피 오까와리 되니까 많이 드셔요.(^^)

하루라는 선물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