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라는 선물'이란 제목이 듣기가 좋군요.
오늘 하루 어떤 선물을 받았나요?
그런데 선물은 받을때 보다
애써서 정성껏 준비한 선물을 줄때가
더 보람있고 기쁜것 같습니다.
오늘 나는 본당교우들을 기억하면서
작은 선물 꾸러미 하나를 풀어놓았습니다.
사정상 본당 정식 홈페이지를 아직 개설하지 못했는데,
그때까지는 부족한대로 까페체제로 운영을 해볼까 합니다.
굿뉴스 클럽 본당단체/동경한인천주교회 사목회(https://club.catholic.or.kr/0929)로 들어가면 됩니다.
들어가 보시고 좋은 글들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