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역장 회의때 신부님께서 구역 카페를 만들어 보면 어떨까 하는 의견이 있었어요.
부족하긴 하지만 클럽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우리 나카노 구역 식구들이 가까워 질 수 있는 편안한 카페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얼굴보고 할 수 없는 이야기도 해보구요. 좋은 글과 노래도 나누어 보구요.
타국에서의 외로움,힘든 이야기 나누다 보면 조금은 힘듬이 가벼워 질거에요.
마음가는 대로 편한게 이야기 할 수 있는 곳이 되기를 기도하며....
모두 행복하세요.
아녜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