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를 먹어가도...

2004. 8. 25. 오후 5:17:18

글자


    이 집에 오면 마치 큰집에 있다가
    시골 고향집에 온것 같은 느낌이 들어 좋습니다.
    그동안 식구도 많이 늘었네요.
    아침저녁으로 많이 선선해짐을 느끼면서
    시간의 흐름에 순응할줄 아는
    자연의 욕심없는 마음이
    자연미를 유지할수 있는 비결인것 같습니다.
    우리도 이런 자연의 마음으로,
    아름다움을 간직하며 살았으면 합니다.
    나이를 먹어가도 나이를 탓하지 않고
            주름살이 늘어도 지난 세월을 탓하지 않는
            누구나 한번쯤
            돌아보고싶은 그런 순수함을 간직한,
            아름다운 모습으로 살았으면 합니다.
            구역장님 고생하시는데,
            이 케익, 구역식구들과 함께 맛있게 드세요...
              -세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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