やさしい 心

2004. 9. 20. 오후 10:06:15

1
글자

                       難しい   ことばや

       

  てんしの ふしぎな ことばお はなしても

    やさし こころが なければ やかましい

   ベルや たいこと おなじてす。

 

  かみさま わたしの ねがいお きいてくたさい。

   やさしい こころで はなすことが

     できます ように。。。

   まいにち まいにち。。。

 

 

이 글은 아들에게 잠자기전에 가끔씩 읽어주는 내용의 한 구절입니다.

이 글을 읽으면서도 과연 나는 하고 반성을 하면서도 자고일으나면 나의 행동은

아집과 욕심과 나의 생각밖에 할줄모르는 어리썩은 한인간의 모습을 보게 됩니다.

매일이 반성이면서 또 같은잘못을 되풀이하는 저의 모습

주님은 어떤한 마음으로  보고 계시는지 ....

댓글 1

  • 2004년 9월 20일 오후 10:49

    무디어진 마음을 다시 어루만져 주시어 눈이 뜨이면 좋겠다고 생각하며 잠들렵니다.

하루라는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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