難しい ことばや
てんしの ふしぎな ことばお はなしても
やさし こころが なければ やかましい
ベルや たいこと おなじてす。
かみさま わたしの ねがいお きいてくたさい。
やさしい こころで はなすことが
できます ように。。。
まいにち まいにち。。。
이 글은 아들에게 잠자기전에 가끔씩 읽어주는 내용의 한 구절입니다.
이 글을 읽으면서도 과연 나는 하고 반성을 하면서도 자고일으나면 나의 행동은
아집과 욕심과 나의 생각밖에 할줄모르는 어리썩은 한인간의 모습을 보게 됩니다.
매일이 반성이면서 또 같은잘못을 되풀이하는 저의 모습
주님은 어떤한 마음으로 보고 계시는지 ....
